많은분들이 댓글써주셧는데 몇몇분들이 고3이면 수능공부나하지 자습시간에 왜떠드냐고들 하시던데요 ㅎㅎ 제가 글에도 적어놧듯이 친구랑 얘기한건 잘못한거지만 반애들이 듣지도 못할만큼 조용히말했어요 그리고 5대로 모자라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요 ㅎㅎ 진짜...할말이없네요 ㅋㅋ 맞아보시면 ..그러말씀 안나오실꺼에요.. 무튼 제일에 관심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ㅠ
제친구가 허벅지 사진도 올렷드라구욬ㅋㅋ 저는 세게맞어서 친구보다 더심하게 멍들었었어요...
그리구 선생님 신고하는건 생각해볼께요 저도 계속생각하니까 참을수가 없네요 ㅋㅋ
엉덩이...사진이냐고 물어보시던데 엉덩이사진맞구요...
사진은 부끄러워서 그만 내릴께요 ...ㅎㅎ 이해해주시고 ㅎㅎ 감사해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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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19살 학생이에요.
제가참다참다 정말 참을수 없어서 이곳에라도 올려요
긴말않고 말할께요
요즘 방학을 시작했지만 저는 고등학생들은 모두 보충수업을하러 나가요
저희 학교는 고3은 밤 9시 까지 야자를 하게 되어있구요
그날도 저는 야자를 하고있었죠
근데 뒤에있는 친구랑 잠깐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감독하시던 선생님한테 걸린거죠
선생님이 저희를 복도로 부르시더라구요
친구랑 저는 긴장하면서 나갔어요 왜냐면 저번에 만우절날 야자시간에 떠들었다고 저희반이 전부 책상위에 올라가서 허벅지를 두대씩맞았거든요.
그때 정말 애들 허벅지에 피멍들고 장난아니였어요 .
그래서 친구랑 저는 좀 긴장하고 나갔는데 창문틀잡고 엉덩이를 대라는거에요
그래서 총5대를 맞았어요. 결국 전 그날 울고.. 하루가 지났는데 맞은곳이 시커멓게 변한거에요
진짜 제가 친구랑 얘기한건 물론 잘못한거죠 근데 반친구들 말에따르면 저랑 친구랑 말하는건 들리지도 않았고 저희가 불려나갈때 왜 맞는지도 몰랐다고 했어요
그만큼 저희는 크게 잘못한게 아니라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시커멓게될정도로 저희가 맞아야되는게 정당한 일인가요?
도저히 저로썬 이해할수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 아빠가 보시고 학교에 찾아가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3학년생활 몇달남지도 않았고 아빠찾아오시면 괜히 큰일될까봐 제가 말렸어요
여러분은 이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일에 대해서 생각하시는거 댓글로좀 달아주세요!!
부끄럽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기위해서 사진첨부할께요
사진속 상태는 많이 양호해진 편이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