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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대화하는아이 티피

팔부 |2013.07.26 23:25
조회 32,604 |추천 202
어릴때 한번쯤은 다 들어보신적있을거에요^^아니신분들도 있겠지만ㅎ

티피는 사진작가인 부모사이에서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부모를따라 보츠와나,남아프리카 공화국등의 야생에서 살았습니다.
그곳에서 티피는 동물들과 눈으로 교감하였고, 어느 동물들도 심지어 맹수조차
티피를 해치지않았다고 합니다.
정말 그런걸보면 말하지않아도 서로 눈을보며 교감을하여 마음이통한다는게 맞는말인가봐요ㅎㅎ






























추천수202
반대수2
베플심심이|2013.07.27 20:36
개구리 안고 있는 사진... 보통은 징그럽다 이런 반응일텐데 뭔가 애기 눈빛이 진짜 좋아하고 소중해하는 것 같아서 맘에 든다.. 순수해보임 특히 악어나 뭐 이런 동물들은 사람 해칠 정도로 위험하다고 하는 동물들인데 해치지 않고 오히려 같이 있는 걸 보면 얘가 진심으로 자기들을 대하는 걸 느끼고 같이 소통이 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베플|2013.07.28 09:38
그러나 티피의 특별한 어린시절은 10살 되던 해 끝났다. 부모와 함께 고향 프랑스로 돌아간 것. 티피의 부모는 “처음 도시로 돌아왔을 때 아이가 적응을 하지 못해 힘들어 했다.” 면서 “지금까지도 티피는 동물 친구들과 그곳에서의 삶을 그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지금은 아프리카 떠나서 대학다니면서 살고있다네요 ㅠㅠ
베플|2013.07.27 19:55
하..사기다사기.. 진짜 대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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