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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논리성 너무 없지않음? 추천좀

부활 |2013.07.27 01:02
조회 3,262 |추천 49
성재기의 생사가 불분명한 시점에 그의 어록과 출연 방송들을 다시 찾아보며
자신 개인의 이득과는 무관하게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곧은 성품과
논리와 근거를 들어 말해도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거나, 반박도 못하면서 비방만을 일삼는 자들을 상대로 때로는 참을성있는 설명을, 때로는 단호하고 시원한 일침을 가하는 모습에 절로 존경심이 들고, 그에 반해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도 자기가 논점에서 어긋났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과 일침을 당하고도 그게 일침인지도 모르는 철없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참으며 시작한다.

난 네이트 판을 보기는 했지만 글은 써본적이 없었다. 그러던 중 지금 사뭇 진지한 기분으로 처음으로 내 마음을 써보고 있다.
나는 여성혐오자가 아니고 사랑하는 여자도 있고, 언제나 지켜주고 싶고 내 모든 것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산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 사회를 살고있는 많은 여성이 가지고 있는, 의무는 등한시하고 권리만을 바라는 생각은 정말이지 역겹다.

군필자 가산점제도... 내가 군과 상관없는 시기에 이미 폐지되었지만, 사실 가산점이 전혀 부당하지 않다. 성차별도 아니다. 당시에는 3년의 시간을 들여 군을 다녀왔고, 그에대한 가산점이 부여되는 제도.. 이것은 남녀 누구에게도 적용이 된다. 여자도 군대에 갈 수 있기 때문에. 다만 남자는 의무적으로 가고, 여자는 가기 싫으면 안가도 될 뿐이다. 그 가산점이 여자 입장에서 억울하면 그거 받으러 군대에 가면 그만인 제도였다.

쿨까당을 봤다. 여성가족부에서 나온 모 교수는 성범죄의 99%가 여자가 당하는 것이고, 1%만이 남성이 당하고, 또 남녀의 소득의 비율이 100:64로 남자가 높은데, 범죄의 피해자이며, 경제력도 더 적은데 어떻게 여자가 사회적 약자가 아니냐면서 여가부의 존속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었다.
성범죄만을 예로 들고있는 것도 논리에 안맞다. 그 논리로는 성범죄 피해 여성 상담소 운영 정도는 인정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소득 수준이 남자가 높은 이유는 성재기 대표가 일침을 놓는다. 기업이 얼마나 이익 창출에 민감한데 여자를 고용해서 더 수익이 높으면 여자를 고용했을 것이라고... 여성을 고용했을때 월급이 적게 든다면 남자 직원을 다 여자로 바꾸면 30% 이상의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왜 그렇게 안할까? 나도 직장에 다니고, 많은 이들이 공감할테지만 같은 일을 대할때, 책임져야하거나 중대한 일을 앞두고 남녀의 마음가짐이 다르다. 예전부터 그래왔지만 남자는 인생에서 일을 최고의 우선순위에 두고, 일에서 실패하면 아내와 가족에게 까지 피해가 갈 것이라는 책임감으로, 참고 일한다. 여성들은 성재기 대표의 말을 인용하자면, 취직과 취집 두가지 길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결혼해서 일 안하는 것은 전혀 흉이 안된다. 이런 차이가 회사에서 승진의 여부를 결정한다.

성매매에 대한 의견들이 있다. 성을 산 남성의 책임이라는 여성의 주장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사회에는 음지의 직업이 있다. 직접이라 하기도 좀 그렇다. 남성들로 보면 조직폭력배가 있다.
조직폭력배는 불법적인 영역을 지배하여, 수익을 얻는다. 왜 조직폭력배를 할까? 지식과 스펙, 젊은 날의 노력 등이 필요없는 직업들이 있다. 조직폭력배는 그런 직업들에 비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직접 해보지 않아서 의견이지만)
여성의 입장에서 보면 그런 직업이 성매매에 종사하는 것이다. 다른것은 필요없고 몸만 있으면 된다. 그런데 국가에서 재기하라고 지원도 해주고 상담도 해준다. 쉽게 큰 돈을 만지던 사람들이 아르바이트해서 시급 몇천원 받으려고 할까? 나중에 더이상 몸으로 돈을 벌 수 없는 나이가 되거나 결혼해서 남편의 수입에 의존하게 되면 모를까...
사는 남성이나 파는 여성이나 다 처벌을 하던지, 아니면 음지에서 끌어올려서 아예 합법화하여 국가에서 관리하기 쉽게 하던지 해야할 것이다.

아청법은 말할 필요도 없다.

판에서 잘 돌아다니는 말이 있다. 성범죄자들이 성폭행 대상으로 정하는 사람은 힘없이 걷는 사람이다 라고 주장하는 여성들... 짧은 치마를 입거나 노출이 심한 옷은 상관이 없다는 통계적인 결과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의미 없는 통계이다. 그냥 남성의 본능이나 성욕에 대한 부분은 생각조차 안하고, 아니 상상도 못하고 그냥 자기 생각하기 유리한대로 말하는 수준이다.
남자라면 공감하겠지만 당연히 꽁꽁싸맨 사람보다 노출한 사람을 상대로 성욕을 느낀다. 성재기 대표는 이를 좀 과격하게 표현하여 여자가 노출하는 것이 성감대를 드러내는 것으로 남성의 성충동을 허용한다는 식으로 말을 했지만... 허용까진 아니어도 불을 지피는 행위임에는 틀림없다. 그것을 억제못한 남자의 잘못이다 라는 말은 의미없다. 범죄자가 잘못한 것은 말할 가치도 없지만, 그게 논점이 되는지 모르겠다. 사실 노출 심한 옷을 입어서 성범죄자의 충동을 일으키고 위험한 상황으로 가는 것을 막으려는, 여성을 보호하고자하는 남자들의 말을, 여자들이 본인들 책임이 아니라고 변명하려는 것을 우선시 하려고 해서 자꾸 논쟁이 되고 있는 것이다. 노출 하려면 하고 성범죄자들의 성추행 성폭행 대상이 되려면 되어도 좋다. 대신 너 뿐 아닌 널 사랑하는 그 남자의 마음에도 씻을 수 없는 영원한 상처를 같이 입힐 것이다. 조심좀 하란 말이다.




나는 연애를 많이 해본 편에 속할 것 같다. 보수적인 여자, 개방적인 여자, 논리적인 여자(드물다), 감정에만 호소하고 자기 말대로 안되면 분통을 터뜨리는 여자, 말이 잘 통하고 서로 맞춰가려 하는 여자, 이기적이어서 자기 있는 그대로를 좋아해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여자(이런 여자는 기본이 안되어있다.. 연애하면서도 연애 안하던때랑 똑같이 살려면 연애를 왜하나) 별의 별 사람이 다있다. 그 중에 내가 볼 때에 개념녀 무개념녀를 나눌 수 있는 최고의 기준은 역지사지, 자기가 상대의 입장 그대로 서 있을 때를 생각하여 상대를 배려할 수 있는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대한민국 여성들이 권리만을 주장하지 않고, 내가 상대에게, 국가에게 무엇을 해주엇나 하는 의무를 신경써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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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권리만 찾고 의무는 등한시하는 여성들아? 나 분노했어 짱나죽겠어

성재기의 뒤를 이어나가고 싶어요 추천좀
추천수49
반대수10
베플하하|2013.07.28 13:25
댓글에 보이는 판년들 남판 물흐리지 말고 꺼져라 무식한티 내지말고 하찮은 년들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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