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7개월동안 내친구들을 속인 YG녀 1

와지녀 |2013.07.27 03:08
조회 345 |추천 0

요즘에 년시리즈가 유행이길래 내가 지금까지 겪어왔던 친구들 중에 가장 대박이었던 년의 일화?를 적을 거임ㅋ.

내가 지금도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쓰겠음.(오타는 이해 바래요~)

내가 와지녀를 만난 건 중3때 일임ㅋㅋ

같은 반이되어서 어쩌다보니 친해지게 됨.

우리가 5명이서 놀았는데 학기 초에는 우리를 간 보느라 짜져서 지냈음.

그러다가 나랑 꼴통녀(공부를 못해서 꼴통녀라 칭하겠음) 그리고 강아지녀(강아지를 무척이나 조아함) 우리 셋이서 슈스케4 오디션을 보게됨.   

그때 우리 관심사가 온통 오디션에 몰려있었음. 

그걸 노린 와지녀가  어느 날 우리에게 말을 꺼냄.

"내가 뷮들이랑 댄스팀에서 활동하는데 우리들이 춤추는 거 찍은 영상을 보냈는데 우리 연습실에  와지 관계자들이 와서 계약 하자고 했어."

근데 얘는 정말 치밀했음.

외모는 정말 흑돼지 보는 느낌? 피부는 여드름 개쩔고 까맣고 키작고 뚱뚱했음 저알 외모만 보면 안 믿겨짐. 처음에는 정말 우리도 의심만 했었음.

 근데 얘가 우리가 의심하는 걸 알아차리고

 

 

아.....자판이 안 눌리므로 여기까지만 짧게 쓸게요..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