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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녀구함님 왜 안 오실까

냥냥 |2013.07.27 04:08
조회 356 |추천 9

지금 찾아보니 마지막으로 쓰신 글이 7월 5일이네.

방학하고 바쁘다고는 하셨지만...

 

3주째 버림 받는 기분이야...........................

 

 

근데 이쯤되니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함;;

얘기는 고사하고..

지난 번에 훈녀님 자취집 복도에 산다던 그 언니귀신-_- 얘기도 있었고;

워낙 다사다난한 일을 겪는다고 하시니 뭔 일 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가끔 올라오는 기다리는 글 보면

나만 그런 걱정 하는 거 아닌 것 같은데.

 

 

훈녀구함님..

새 글은 안 써주셔도 좋으니 안부라도 남겨주세요.

걱정이 되잖아요

 

 

그간 기다리면서 스팸과 투게더를 먹으면 혹시 오실까 싶어 먹어도 봤지만

맛은 있었지만 그 분은 오시지 아니하였..........

 

이번 주말엔 훈녀구함님 소식이라도 들을 수 있기를 ㅠ-ㅠ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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