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찾아보니 마지막으로 쓰신 글이 7월 5일이네.
방학하고 바쁘다고는 하셨지만...
3주째 버림 받는 기분이야...........................
근데 이쯤되니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함;;
얘기는 고사하고..
지난 번에 훈녀님 자취집 복도에 산다던 그 언니귀신-_- 얘기도 있었고;
워낙 다사다난한 일을 겪는다고 하시니 뭔 일 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가끔 올라오는 기다리는 글 보면
나만 그런 걱정 하는 거 아닌 것 같은데.
훈녀구함님..
새 글은 안 써주셔도 좋으니 안부라도 남겨주세요.
걱정이 되잖아요
그간 기다리면서 스팸과 투게더를 먹으면 혹시 오실까 싶어 먹어도 봤지만
맛은 있었지만 그 분은 오시지 아니하였..........
이번 주말엔 훈녀구함님 소식이라도 들을 수 있기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