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화제작 드라마 <불꽃> 中
이때가 이영애 나이 29살이었음.
이영애는 20대보다 30대가 르네상스 시대였음
드라마 대사 중 차갑고 푸르면서도 깊고 화려하다고 이영애를 묘사한 대목이 있는데
정말 딱임.
드라마 내내 한복이면 한복, 단발이면 단발, 묶음머리,파마머리 안어울리는 게 없음
소녀와 여인을 넘나드는 외모.
어떨땐 아기같으면서도 청초롬한 여인같은 모습에 감탄만
32회 통틀어서 가장 예뻤던 장면이라고 생각됨.
개인적으로 한국 여배우중 아직까지 이영애 넘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함.
차갑고 때론 따뜻하고 이지적이고 기품있고 섹시하고 우아하고 귀엽고
다양한 이미지는 물론 이목구비의 완벽함, 게다가 피부톤과
고운 선까지.. 연기력까지 갖췄음
게다가 가장 최고인건 자연미인에 분위기미인.. ㅜㅜ
늙는게 아깝다고 생각한 배우는 이영애가 처음인듯
(cf 최장기록 세운 유일한 여배우. 200편 이상은 한국에서 기네스 수준이라고 함
그정도로 광고주들, 만인이 선호하는 이미지와 얼굴이라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