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요
20대중반이구요 일찍시집가서 아기가하나있어요 사고쳐서결혼한건아니고 일년연애끝애 남편나이가많아 결혼했어요 아기낳고 한달에 한두번은 시댁부모님들 만나고 애기낳고 50일도 안됫을때 설이였는데 서울서 부산까지 애기데리고 찾아뵛엇구요 차막힌다고 다음에 애기백일지나면찾아뵙자고 햇더니 차안막힐꺼라고 가자고신랑이하도그러길래 부모님께보여드리고 싶은가보다 신랑도 자기네집가고 싶겠거니해서 알앗다하고가는데 차겁나막히고 이번에는 휴가여기서보내라고 일주일전에 애기랑저를 데리러왓네요 솔직히 힘들거각오하고 왓는데 아 심리적으로힘드네요 어머님은 소변보실때 문열어놓고 볼일보시고 애기한테 어머님 찌찌를 물리시질않나 아버님은 아직 이도 안난아기한테 잘녹지도않는 딱딱한 과자를주셔서 애기가 목에걸려서 켁켁거리는데 괜찬타고 찌찌물리라고 하시고 또주실려고하는거 막고 휴 친정이차로 15분거린데 어머님네들어와살고 주말부부하라는 말같지도않은 소리를.....
아이걸어케받아드려야할지ㅜㅜ
제가 너무 예민하게받아들이는건가요?
첫손주라 이뻐서 그러시는건 알겟지만 아 마음이싱숭생숭하네요
애기가 이제좀잘앉아있고이러니깐 그건다 어머님하고 아버님이 놀아줘서그러거다하시고 애기코가좀작은데 그건다제가 젖물릴때눌리게먹여서 그런거다 하시고 아속상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