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6인데요 제가 몇주전에 친구2명이랑 오락실가서 철권몇판만 땡기고집에갈려고 가던도중에 빤쓰만입고돌아다니던 꼬마를 빤쓰쟁이 어디가 이러고 제가 놀렸는데 친구들은 웃기만하고요 .....아근데 갑자기 그냥가더니 그놈이아빠불러서 오더니 그아버지 되시는 분은 등치는 스모선수만하고 얼굴은 ㅡㅡ 동네거지같은 아빠를 불러왔는데 개네아빠는 팔에 용문신한 대가리에 똥들은 색기처럼생긴 분꼐서 제게머라하시더라구요
"뭐꼬x발 어떤새끼가 내아들 건드렸노" 그러자 친구 2명의팔은 제머리를 위로 제머리를 손가락직을 동시에하면서 이새끼요이새끼 하고도망을가더니 ... 아저씨왈" 오 시발너오늘 x되바라 새꺄"
꼬마" 아빠저형이 나보고 개세끼 돈있냐라고했어 혼내줘" ㅡㅡ 시발놈이 과장대서표현하네.....ㅡ
이렇게되서 거의 제게 다가오는 그순간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시발....x됬다 친구들 잘있어라... 어머님 아버지 이불효자 갑니다.. 이못난자식용서하소서 흑흑 생각하고있던 찰나에 갑자기 제가육상부를몇년했던 생각이났던겁니다.... 아그래 시발 이거야 깡패색기가 뗘바짜 얼마나뛰겠어 생각이들어서 순간 간이컷나 제가무지빠를거라는생각에 그 아버지되는분에게 조까병신아 하고 냅다뛰었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볼튼이랑 비슷했다는<과장표현 ㅈㅅ>무튼 빛의속도로 달리면서 아 "드디어 예전에 아육상을 배워뒀던게 빛을 발하는그순간이구나" 하면서 집으로 ... 집에와서 해결했습니다 후,, 친구두명에게 저나를 했습니다
친구1,2에게:야이 개싯팔 얄리말리 개자지 용가리자지년들아 ㅡㅡ 생매장당할뻔했자나 친구두명의 변명 친구1:니가우리상황이였어바 새꺄
우린암말안했는데너때매 처맞으면 어쩔껀데 뚜뚜뚜.... 친구2:나는xx따라간것뿐이다 미안해.뚜뚜뚜... 이새끼들이![]()
하고대충 일은 잘풀어나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사건이후로 3일후에 "D피시방"을건너서 "A당구장"을지나가다 그아저씨랑 마주쳤네요.. 그아저씨께선 오호 이게누구야 백만장자 겁없는 x새끼아니야? 어이 번개돌이 일로와바 아저씨가 저번일은 없던일로해줄테니까 일로와바 돈줄꼐 그래서돈도많아보여서 생각을했죠 아 ..이거 끌리는데 가야대말아야대 돈준다는데 돈많아보이는데 초록색 몇장쥐어줄거같아..아근데 말투도 거칠고 얼굴도험상굳게 생기고 문신도되게많고
정장에다가 얼굴에 상처도 많고 또뭐야 저손은 왜이리거칠고 상처가많아 어라 그리고 또 차는 외제차? 아이거가야대말아야대 아 x발납치되는거 아냐? 아x발 번개돌이? 그건또 뭔야동이냐 ㅋㅋㅋ야동이냐 병신 너나벗기고 도망가새꺄를생각으로두고있었고 그냥안갈래 저분 암맘봐도 건달이야 ㅡㅡ 생각하고 일을또한번 저질렀습니다 자꾸 귀찬게 머라하셔서 제가욱하고 성격이워낙더러운지라 또한번 예라이 병신아 너나가져 그지새꺄 하고 또도망왔습니다... 도망가느라 너무 긴박해서 해서잘못들었는데 웃고계신것같았습니다.아무튼 제가생각해도 너무 무서운 기간이였던갔습니다 일단 꼬마놀린거 도정말 잘못했고 아저씨 한테 욕한것도 정말도발행위로 잘못했지만 어쩔수없었습니다 정말 그등치에 무섭게생겨가지고 다가오는데 안도망갈수가요 ...ㅜㅜ 무튼
끝가지 지루한 초딩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http://www.cyworld.com/tprnjs314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