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사귀고 있을땐 모든일이 다 잘풀렸어...
직장생활도 너무 즐겁고...
관운도 따라줘서 시험도 척척 합격하고..
매사에 즐겁고....
주위에서 칭찬도 마니듣고...건강해지고..예뻐졌따는 말도 엄청듣고...
오빠는 참 복덩이였는데...
우리가 헤어지고나서는...
사고나서 다리도 심하게 다치고...
회사에서도 미친듯이 스트레스받고..
편도선 다 나가고....건강도 넘 안좋아지고..
일도 안풀리고....
되는게 하나도 없어...
내가 복덩이를 차버려서 그런가봐....
내가 잘못한거야...
나 벌받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