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폰으로쓰는거라 뛰어쓰기이해부탁해요^^
혹시나하는 마음에 임테기확인하고
병원갔더니 임신7주라네요
먼저남편한테 말했더니,무지좋아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안정권에 들어선3개월때
시댁에 자랑스러운?뿌듯한?그런마음으로
전화로 소식알렸어요.
그리고.어제 아버님생신이라 시댁갔다왔는데
남편이 시댁에들어서자마자 저희셋이왔어요.
라고 말하더라구요.^^
근데아직까지 친정한테
말 못했어요. 제가 애교도없고,왠지부끄럽고...
지금 임신,13주차인데....
님들은 뭐라고말하셨나요?
제가, 결혼6개월만에 임신이고
제나이가27. 신랑이30살 딱적당한 나이인데..
분명 아기소식말하면 좋아하실텐데.
막상 말하려니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