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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하죠? 이대로 지내야하나요?

흔한여자 |2013.07.28 20:27
조회 193 |추천 0
한 남자가 있습니다.
서울사람이고 친구들이 많은 남자입니다.
잘생기진 않았지만 주윗사람들을
항상 웃게해줘 주위에 사람이 많은 유쾌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는 강원도에서 올라온 촌년이에요.
인기가 좀 있어 어장관리 했던 나쁜년입니다.
감정에 솔직해 좋고 싫음이 분명하구요.
상처주는말 하긴 싫지만 성격탓에
말을 마구 뱉는 사람입니다.

그 여자는 한 남자의 행동이 신경쓰여요.
다른 남자에겐 싫다는말, 심한말 마구하지만
그남자에게는 심한말 한마디 못하겠어요.
외모는 여자의 이상형과 거리가 멀지만,
성격은 너무 잘 맞는것같은 착각이 들어요.
그 남자가 맞춰주는건지, 여자가 맞추는건지.
모를정도로요.
그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이 있나 싶을정도로
의심되고 평소 연락도 자주 안하지만,
즐거운일을 할때는 여자가 1순위라고 말하며
사람을 헷갈리게 합니다.
데이트메이트로만 지내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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