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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업어온 우리집 백동이

민정님 |2013.07.29 02:26
조회 331 |추천 3


흐흐 안녕하세요.. 새벽인데 다들자시려나 모르겠어요!크크크크 저는 보시다싶히 부엉인간이라서 말이죠흐흐앟ㅎㅎㅎ 표정이너무 음흉했나요ㅋㄷㅋㄷ앗 다름이아니라! 제가 수도권지역에서 업어온 저희집 막둥이이자,저희집에서 제딸로 불리오는 애기를 소개하려고 오밤중에 글을쓰게됬네요!다음에도 오밤, 육밤, 칠밤 이렇게 쭉 새벽에 글을쓰게될지도모르겠지만서두요!


우선 저희집 막둥이를 소개하겠습니다!

 


이건 집에 처음왔을때!

애기를 지하철로 데려올수밖에없는 상황이라서.. 

어쩔수없이 강아지를안고

집으로 데려왔는데 애기가 일어서지를 못해서많이 걱정도되고

제 딴엔 티비에 본건있어서인진 몰라도 서툴지만 마사지도해주고 그랬는데도

 애가 기가죽어서인가 어디가 아파서인가..

 강아지를 너무 오랜만에 키워보는거라서

영원히 못일어나면 어쩌나 싶어 친구한테 물어보니,,










역시나






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였네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주니까 뽀빠이처럼 불끈불끈 일어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란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강아지의 이름은 백동이구요!
이름이 남자같다고들하시는대 참 듬직한 이름인가봐요...
여자입니다! 2개월되고, 이제 3개월이 다가오는  ㅋㅋㅋㅋㅋ여. 자!ㅋㅋㅋ 
Oh집에 오고나서 한참이 지나서O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셀카찍는거같이나온 ㅋㅋㅋ 사실은

설정샷이지만서두요 ..♡

으.. 귀엽게나온듯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역시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이렇ㄱ ㅔ 엽기 적이게 자기도 합니다


ㄴ.. 누구닮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메라에서  웃기게찍히는 효과있는데 강아지사진있길래 혹시나해서찍어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꼭 바다코끼리처럼나온거같기도하고.. 코가 한라봉ㅎㅎㅎ

어쩜 이런사진마저 귀여운내백동씨


 

 이건 일주일전에! 배에서 찍은사진ㄴ 어찌나푹신푹신해서좋아하던지..


꼭 내배를 밞는 너의모습은 방방에서 뛰노는 초등학생아이들같이..하..


너가 푹신푹신해서좋긴하지만


가끔


이 주인은  씁쓸하단다



 


토끼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에 먹이쥔것처럼 쥐고있었는데

아무것도없어서 실망한짤

 

 

흐흐 옆태보소♡




 

이건 언니옷망가뜨려서 혼날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키하필이면 레이스옷을 뜯어놔서..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산지얼마안됬는데ㅠㅠㅠㅠㅠ하아..ㅠㅠㅠ아련한기억이ㅠㅠ



☆ 오늘찍은사진 ☆


 

언니 여기 어디긔?


 

날 어디론가 보내러가는거긔?

똥오줌 가릴꺼긔..  옷안뜯어놓을꺼긔.. 제발 날 꽉 안아주긔


 

좋긔.. 근데.. 숨이막히긔...ㅋ.컹..









읭..








 




 



 


여긴 어디긔!?!?!?


 



아직애기라 호기심이많아서

백동이가 갯벌을 먹어버릴꺼같은 기분도들고 

그것보다는.. 갯벌이 백동이를 빨아들이쉴거같은 두려움에

 내려주진못하고 5분 바람쐬다가

집으로왔다.



그래..


집으로.. 왔다.. 


한건없는데 되게 피곤..하하하핳ㅎㅎㅎㅎ


 

다음에 다크면 갯벌 가서 놀자긔♥








마지막으로 백동이 오늘사진!




 


개성있게나왔닿ㅎㅎㅎㅎㅎㅎ♡






그럼이만 뿅!!!!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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