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 근처 식당에서 스폰하는 20대 여자와 배불둑이 스폰서가 같이 있늘 걸 보았다.
여자애 성형도 하지 않았는데 참 예쁘더라!
불한당 같은놈 앞에서 갖은 아부성 멘트를 예쁜 목소리로 날리더라!
마치 돈줄 잃기 싫은 것 처럼..
혼전 순결 지키지 않아도 되니 하더라도 몸매관리 잘해라!
아니면 공부 잘해서 대기업에 가던가.
우리나라는 미국과 달라서 40, 50대 이상 남자중 거의 양아치 수준인 애들 많다.
이들이 대부분 사장이고..
예전 부터 미인 팔자가 사납다고 하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야!
조그만 기업이나 사무실 가면 어떤 수단을 내서라도 집적거린다! 대기업도 마찬가지고..
그래도 처녀티가 나면 남자들이 양심에 걸려서라도 좀 참으려고 할테니 좀 몸매관리하며
남자친구와 즐기길.
스폰이 뭐 다른거니! 그거 조선시대 기생들이나 상민이 하던 첩생활과 같은거야!
예전에 상민이 과거에 합격하지 못한 이유는 들에 나가 일해야 했기 때문이고,
지금 니들이 편의점 알바하는 것과 똑같은 거야!
진짜 부자들은 니들 처럼 막놀지 않아! 80,90년대나 의사,변호사들이 얼굴만 이쁘면 다 데려갈려고 했지 요즘 남자들이 예전 처럼 바보인줄 아니?
걔들 보면 정말 수수한 애들과 사귀고 많은 경우 부자집 딸래미야!!
부자집 애들은 엄격히 통금 지키고 , 원룸내줘서 동거하게 만들지도 않아!!
그래! 나쁜남자와 많이 놀아보니 좋니?
요즘 애들 드라마에 속아서 나쁜남자에게 몸뺏기고 마음뺏기고 ..
딸은 엄마 따라간다고.. 니들이 젊을때 막놀면 니들 딸도 그렇게 살고. 니들 후손들이
조상탓 하는거야!
그리고 예전처럼 쌍놈으로 사는거야.
그럼 니들은 결혼 안하면 되지 하겠지!!
지금이야 에너지도 있고 세계경제도 좀 괜찮아서 그렇지 ,, 언제 환경나빠지고 할 지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러면 니들 다닐 직장도 줄어 들고 , 그러다 보면 예전처럼 남녀가 서로 의존해 결혼하게 돼있어!
요즘애들 보면 순결이 뭐 장난인줄 아는데 ,, 여자의 최대무기는 혼전순결이야!!
남자의 큰키 , 부드러운 목소리, 매끄러운 말솜씨!
옛말에 키큰남자 치고 속든 사람 없다는 말이 있지!
니들 왜 그렇게 세상을 모르니?
말없이 듬직하고, 좀 서툴러도 나만 바라봐 주는 남자! 이런 남자와 살아야지!
사랑은 밀땅하며 가학적인 기쁨에서 오는게 아니라, 서로 어여삐여기고 서로 아껴주는게
진짜 사랑인 거야!
섹스앤 시티 에서처럼 살 수 있을 것 같지!
그렇게 살려면 정말 전문직의 실력을 갖는 소수의 그룹만 그렇게 살 수 있는 거야!
툭하면 남자 친구 바꾸고 , 클럽가서 원나잇 하고 , 나쁜남자, 연하남, 그렇게 해볼거 다해보다가
나중에 배불둑이 스폰 배밑에서 눈물 한 번 흘려보렴!
예전 한 시에 이런 귀절이 있어! 어떤 날리던 기생이 쓴건데,
" 거울앞에 앉으니 웬 노파가 바라보네!
젊은날 진주 다발 온 집안에 가득했지!
왜 그때 그 진주 다발이 내 눈물 방울인지 몰랐을까? "
지금도 똑같아 , 진주 다발을 명품백, 구두로 바꾸면돼!!
내말이 거짓말인거 같지!
난 분명히 말해 줬다
선택은 니들이 하고 결과는 너와 니 자식,손자들이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