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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有) 남편이 직장여직원과 바람난것 같아요..

멘붕 |2013.07.29 22:11
조회 48,863 |추천 50

남편이 그 직장 들어간부터 늦게 들어오고 회식이다면서 전화도 안받고 꺼놓기까지 해서 자주 싸웠거든요. 싸우다보니 남편이 먼저 이혼하자는거예요...애도 있지만 저도 지치다 보니 협의 이혼을 하기로 했어요. 그다음날 또 술쳐먹고 늦게 들어오길래 혹시나 해서 핸드폰을 몰래 봤는데 저도 아는 어린여직원과와 카톡과 문자를 한거예요.그래서 저장해놓고 잤어요.모른척하다가 아침에 열받다보니 제가 남편에게 물어봤어요. 이거 뭐냐고 바람나서 이혼하자는거냐고 그랬더니 남편은 아니라고 그여직원이 그날 술먹고 실수로 보낸거라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는거예요.제친구들에게 보여줬더니 바람맞다고 다들 그러는데 남편은 계속 발뺌하네요. 남편은 아니라고 발뺌만 하고요... 저를 의처증 환자로 몰고 가네요..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일단 이혼은 하기로 했어요.. 그여직원과 남편을 간통죄로 쳐넣고 싶은데 증거가 부족해서 답답하네요. 





 

 


추천수50
반대수5
베플아이고|2013.07.30 00:05
형편이 안좋아도 빚을 내서라도 흥신소 사람시켜 간통 증거 잡아야지..누구 좋으라고 협의이혼 하세요?
베플ㅇㅇ|2013.07.29 22:12
답답한 아줌마네. 흥신소에 사람을 써서 간통 현장을 잡아야지 뭔 협의이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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