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2 - 2~3
너희는 너희가 이제 쫓아내게 될 민족들이 그들의 신을 섬기던 자리를 말끔히 허물어버려야 한다. 높은 산이든 언덕 위든 무성한 나무 아래든 모조리 그렇게 해야 한다.
거기에 있는 제단은 무너뜨리고 석상은 부수어버리고 아세라 목상은 불태워 버려야 한다. 그들의 신상들을 깨뜨려버려야 한다. 그리하여 그 이름들을 그 자리에서 지워버려야 한다.
청교도들이 인디언을 학살하고 그 땅을 뺐었던 그 병.신짓을 권장하는 개쓰레기다.
신명기 12 - 11
그렇게 되거든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골라주신 곳으로 내가 명령한 모든 것, 번제물과 친교제물과 십일조와 흔들어 바치는 예물과 고르고 골라 야훼께 바치는 서원제물을 가져다 바쳐라.
물론 돈도 겁나 밝히는 쓰레기다.
신명기 13 - 7~11, 14~17
이복 형제, 동복 형제 가릴 것 없이 너희 어느 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너희 품에 안긴 아내나 너희가 목숨처럼 아끼는 벗들 가운데서 누군가가 너희와 너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한 다른 신들을 섬기러 가자고 가만히 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땅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너희의 주변에 멀리 또는 가까이 있는 백성들이 자기네의 신들을 섬기자고 하더라도,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마라. 그 말을 듣지 마라. 그런 사람을 애처롭게 보지도 말고 가엾게 생각하지도 마라. 감싸줄 생각도 하지 말고
반드시 죽여야 한다. 죽일 때에는 네가 맨 먼저 쳐야 한다. 그러면 온 백성이 뒤따라 칠 것이다.
돌로 쳐죽여라. 그는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건져내 주신 너희 하느님 야훼와 버성기게 하려고 꾀는 자이니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 패륜아들이 나타나 너희가 일찍이 알지 못했던 다른 신들을 섬기러 가자고 선동한다는 소문이 나돌 것이다.
그런 소문이 나돌거든 너희는 샅샅이 조사해 보고 잘 심문해 보아 그것이 사실임이 드러나면 그같이 역겨운 일을 너희 가운데서 뿌리뽑아야 한다.
그 성읍에 사는 주민을 칼로 쳐죽여야 한다.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말끔히 없애버려야 한다. 거기에 있는 가축도 칼로 쳐죽이고
모든 전리품을 장터에 모아놓고 그 전리품과 함께 온 성읍을 불살라 너희 하느님 야훼께 바쳐야 한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폐허로 남겨두고 다시 세우지 마라.
타 종교 믿으라는 사람은 가족이라도 돌로 때려죽이라는 쓰레기다.
그리고 타 종교 믿으라는 사람이 있는 동네는 거기 사는 사람이고 가축이고 다 잡아 죽이란다.
그런데 전리품은 모아서 내놓으란다. 마치 떼강도단의 수장 같은 새퀴다.
신명기 17 - 3~7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해나 달이나 하늘의 모든 천체와 같은 다른 신들을 찾아가서 섬기고 엎드려 절하는 사람이 생길 것이다.
이런 일이 있다는 보고를 듣거든, 너희는 그것이 사실인지 들어보고 잘 조사해 보아야 한다. 만일 이스라엘 가운데 누군가가 그같이 불측한 일을 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거든,
그런 못할 짓을 한 자가 남자든 여자든 성문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죽여라.
그런데 그 사람을 죽이려면 두세 사람의 증언이 있어야 한다. 한 사람의 증언만으로는 죽일 수 없다.
그를 죽일 때에는 증인이 맨 먼저 쳐야 한다. 그러면 온 백성이 뒤따라 칠 것이다. 그리하여 이런 나쁜 일을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뽑아야 한다.
물론 타종교 믿으라고 전파하는 게 아닌 그냥 믿기만 하는 사람도 돌로 쳐죽이라는 싸이코패스다.
신명기 14 - 7
그러나 새김질하는 짐승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이라도 다음과 같은 것은 먹지 못한다. 낙타, 토끼, 사반은 새김질은 하지만 굽이 갈라지지 않았으므로 부정한 것들이다.
낙타 발굽이 두 개인 것도 못 세고 토끼가 되새김질을 안 한다는 것도 모르는 머저리다.
신명기 14 - 21
무릇 저절로 죽은 것은 먹지 못한다. 그런 것은 너희가 사는 성 안에 머무는 떠돌이들에게나 먹으라고 주든지 외국인에게 팔든지 하여라. 너희는 너희 하느님 야훼께 몸 바친 거룩한 백성이 아니냐? 너희는 염소 새끼를 제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마라.
자연사한 동물은 먹지 말란다. 위생상 문제가 있으니 여기까진 당연한 소리다.
그런데 그 자연사한 동물을 떠돌이에게 주던지 외국인한테 팔란다.
유통기한 지난 음식이나 위생상태 개판인 음식 팔아먹는 버러지 같은 새퀴다.
신명기 20 - 10~14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화평을 맺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을 생각이 없어서 싸움을 걸거든 너희는 그 성을 포위 공격하여라.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부치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밖에 그 성 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은 전리품으로 차지하여도 된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 원수들에게서 빼앗아주시는 전리품을 너희는 마음대로 쓸 수가 있다.
성을 칠 때는 화평하자고 구라친 뒤 노예로 부리던가
남자는 다 잡아 죽이고 여자와 애들은 전리품으로 차지하란다. 여자와 애들은 물건 취급하는 개쓰레기다.
신명기 21 - 10~13
원수를 치러 싸움터에 나갔다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원수를 너희 손에 붙여 사람을 사로잡게 해주셨을 때,
그 포로들 가운데서 마음에 드는 아리따운 여자가 있으면 그를 아내로 맞아도 좋다.
그럴 경우 너희는 그를 집 안으로 맞아들여라. 그러나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깎고
잡혀올 때 입었던 옷을 벗게 하여라. 그리고 한 달 동안 집에 있으면서 자기 부모를 생각하고 곡하게 하여라. 그런 다음에라야 한자리에 들 수 있다. 이렇게 하여 너희는 그의 남편이 되고 그는 너희 아내가 되는 것이다.
포로 중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멋대로 마누라 삼아도 된단다. 쓰레기다.
신명기 21 - 18~21
아버지의 말이나 어머니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거역하기만 하여 애를 태우는 아들이 있는 경우, 아무리 타일러도 듣지 않거든
부모는 그 고장 성문께, 성읍의 장로들이 있는 곳으로 그를 데리고 가서
그 성읍의 장로들에게 호소하여라. '이 녀석은 우리 아들인데 거역하기만 하고 애만 타게 합니다. 우리의 말을 전혀 듣지 않습니다. 방탕한데다가 술만 마십니다.'
러면 온 시민은 그를 돌로 쳐죽일 것이다. 이런 나쁜 일은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뽑아야 한다. 온 이스라엘이 이 말을 듣고 두려워하게 될 것이다.
말 안 듣는 자식은 끌고 나가서 돌로 쳐죽이게 만들라는 쓰레기다.
신명기 22 - 20~21
그런데 그 고발이 사실이어서 그 여자가 처녀였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으면,
그 여자를 아비의 집 문 앞에 끌어다 놓고 친정이 있는 성읍의 시민들이 돌로 쳐죽일 것이다. 그는 제 아비의 집에 있을 때 몸을 더럽혀 이스라엘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짓을 저지른 것이다. 이런 부정한 짓을 너희 가운데서 송두리째 뿌리뽑아야 한다.
신명기 22 - 28~29
한 남자가 약혼하지 않은 처녀를 만나 억지로 함께 자다가 붙잡힌 경우에는
그 처녀와 잔 남자가 처녀의 아비에게 오십 세겔을 물어야 한다. 그리고 그 몸을 버려놓았으므로 내보내지 못하고 평생 데리고 살아야 한다.
혼전순결 안 지킨 여자는 아비의 집 앞에서 돌로 쳐죽이란다. 그런데 혼전순결 안 지킨 남자에 대한 얘기는 없다.
게다가 처녀가 강간당하면 돈받고 강간범한테 시집보내라는 개쓰레기다.
신명기 28 - 15
그러나 너희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듣지 않고 내가 오늘 너희에게 지시하는 그의 모든 계명과 규정을 성심껏 실천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온갖 저주가 너희를 사로잡을 것이다.
자길 안 믿거나 자기가 정한 계율을 안 지키면 저주를 퍼붇는 관심병자 새퀴다.
신명기 25 - 5
여러 형제가 함께 살다가 그 중의 하나가 아들 없이 죽었을 경우에 그 남은 과부는 일가 아닌 남과 결혼하지 못한다. 시동생이 그를 아내로 맞아 같이 살아서 시동생으로서의 의무를 감당해야 한다.
그래서 난 첫아들은 죽은 형의 이름을 이어받아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 가운데서 사라지지 않게 해야 한다.
창세기 38 - 8~10
유다는 오난에게 이르기를 형수에게 장가들어 시동생으로서 할 일을 하여 형의 후손을 남기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고 오난은 형수와 한자리에 들었을 때 정액을 바닥에 흘려 형에게 후손을 남겨주지 않으려 하였다.
그가 한 이런 짓은 야훼의 눈에 거슬리는 일이었으므로 야훼께서는 그도 죽이셨다.
근친혼을 장려하는 변태새퀴다.
물론 이것만 있는 게 아니다. 롯의 두 딸이 롯에게 술을 먹여 덮치기도 하고
다말이 창녀로 분장해서 시아버지인 유다와 떡을 치기도 한다.
게다가 아담과 이브의 경우나 노아 일족의 경우 처럼 필연적으로 근친상간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활을 만드는
진성 변태새퀴다.
출애굽기 21 - 20~21
자기 남종이나 여종을 때려 당장에 숨지게 한 자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다만 그 종이 하루나 이틀만 더 살아 있어도 벌을 면한다. 종은 주인의 재산이기 때문이다.
노예제도를 당연시하는데다 사람취급도 안 한다.
출애굽기 22 - 28
너희는 타작한 첫 곡식과 술틀에서 나온 포도즙은 미루지 말고 바쳐야 하며 너희 맏아들을 나에게 바쳐야 한다.
자식을 재물로 바치라는 또라이다.
레위기 12 - 1~5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러라. '여자가 아기를 배어 사내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한 주간, 월경하는 동안 부정하듯이 부정하다.
팔 일째 되는 날에는 아기의 포경을 잘라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그리고 여인은 삼십 일하고 삼 일간, 피로 더러워진 몸이 깨끗이 되기까지 집에 있어야 한다. 거룩한 물건에 결코 닿으면 안 된다. 기간이 차서 몸이 깨끗하게 되기까지 성소에 들어가지도 못한다.
계집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두 주간, 월경하는 동안 부정하듯이 부정하다. 그리고 피로 더러워진 몸이 깨끗하게 되기까지 육십육 일간 집에 있어야 한다.
여자가 아이 낳는 걸 부정하게 생각하는 정신병자다.
레위기 21 - 16~21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에게 이렇게 일러라. '너의 후손 대대로 몸이 성하지 않은 사람은 그의 하느님께 양식을 바치러 가까이 나오지 못한다.
소경이든지 절름발이든지 얼굴이 일그러졌든지 사지가 제대로 생기지 않았든지 하여 몸이 성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가까이 나오지 못한다.
다리가 부러졌거나 팔이 부러진 사람,
곱추, 난쟁이, 눈에 백태 낀 자, 옴쟁이, 종기가 많이 난 사람, 고자는 성소에 가까이 나오지 못한다.
사제 아론의 후손으로서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야훼께 가까이 나와 번제를 드리지 못한다.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그의 하느님께 양식을 바치러 가까이 나오지 못한다.
장애인을 차별하는 또라이이기도 하다.
호세아 14 - 1
사마리아는 제 하느님께 반역했으니, 그 죄를 면할 길이 없구나. 칼에 맞아 거꾸러지고 어린것들은 박살나며 아이 밴 여인은 배를 찢기리라.
신명기 28 - 53~57
너희 원수가 이렇게 너를 포위하고 몰아치면 너희는 자기 뱃속에서 나온 소생,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주신 아들딸을 먹게 될 것이다.
너희 가운데 유난히 호강하던 나약한 사람들까지도 동기나 가슴에 안기는 아내나 죽지 않고 남은 자식조차 외면하고
자기가 먹는 자식의 고기를 아무에게도 나누어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쳐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아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너희 가운데 호강하며 하느작거리던 여자, 너무 호강하여 발바닥을 땅에 대본 일도 없는 여자가 자기를 가슴에 안아주는 남편이나 아들딸을 외면하고,
궁한 나머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자식을 태째 몰래 먹어치울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치면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레위기 26 - 27~29
이렇게 해도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한다면
나는 크게 노하여 너희와 맞설 것이며 너희 죄를 일곱 배로 징계하리라.
그리하여 너희는 너희 아들들의 살을 먹고 딸들의 살을 먹어야 하게 되리라.
야훼란 새낀 자비고 사랑이고 없다.
자길 배신하거나 자기 말을 안 들으면 애들까지 죽여버리고 임산부는 배를 갈라버리고
자식까지 잡아먹게 만들어버린단다.
이사야 23 - 16~18
기억에서 사라졌던 창녀야, 수금을 들고 거리를 쏘다녀라. 수금을 멋지게 뜯으며 마냥 노래를 불러라. 그리하여 네 생각이 다시 나게 하여라.
칠십 년이 지난 후, 야훼께서 띠로를 찾아오시리라. 그 때 띠로는 다시 화대를 받고 땅 위에 있는 모든 나라들에게 몸을 팔 것이다.
그러나 화대로 번 돈은 쌓아두거나 저축하지 아니하고 야훼께 드려 거룩한 돈이 되리라. 그 번 돈은 야훼 앞에서 사는 사람들이 넉넉한 음식과 훌륭한 옷감을 장만하는 데 쓰이리라.
매춘을 시키고 돈 받아 챙기는 포주 새퀴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성매매 알선하다 잡힌 목사가 있었는데 야훼가 시킨 거였나보다.
열왕기하 2 - 23~24
엘리사는 그 곳을 떠나 베델로 올라갔다. 그가 베델로 가는 도중에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 "대머리야, 꺼져라. 대머리야, 꺼져라." 하며 놀려대었다.
엘리사는 돌아서서 아이들을 보며 야훼의 이름으로 저주하였다. 그러자 암곰 두 마리가 숲에서 나와 아이들 사십이 명을 찢어 죽였다.
대머리라고 놀렸다고 애들을 찢어 죽이기도 한다.
정리하자면 한도 끝도 없으니 이 정도로 줄인다.
기독경에 나오는 야훼의 모습을 종합해보면
그저 자기만 알고 제멋대로인 관심병자에 근친상간이나 시키는 변태새퀴에 자기 말 안 듣는다고 학살이나 일삼는 개쓰레기 싸이코패스일뿐이다.
뭐, 이렇게 말 하면
골로새서 2 - 14~16
또 하느님께서는 여러 가지 달갑지 않은 조항이 들어 있는 우리의 빚문서를 무효화하시고 그것을 십자가에 못박아 없애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로 권세와 세력의 천신들을 사로잡아 그 무장을 해제시키시고 그들을 구경거리로 삼아 끌고 개선의 행진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고 마시는 문제나 명절 지키는 일이나 초생달 축제와 안식일을 지키는 문제로 아무에게도 비난을 사지 마십시오.
히브리서 7 - 18~19
전에 있던 율법의 규정은 무력하고 무익했기 때문에 폐기되었습니다.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더 좋은 희망을 주셨고 우리는 그 희망을 안고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구절들을 내밀며 예수 이후로 율법은 폐기됐다고 주장한다.
마태복음 5 - 17~20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누가복음 16 - 17
"하늘과 땅은 사라져도 율법은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구절이나 신약 여기저기에 복음서마다 딴 소릴 하는 부분이 있는 걸 보면
예수 역시 자기가 전에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못 하는 머저리거나
머릿속에 떠오르는대로 아무말이나 내뱉는 정신병자일 뿐이다.
아니면 구약이고 신약이고 나발이고 그냥 기독경 자체가 개소리 모음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