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 준비하는 아직 어린 학생입니다..ㅜㅜ
저희 가족은 매년 여름방학 마다 해외여행을 가는데요
이번 8월달에도 일주일정도 다녀옵니다
근데 여행 갈때마다 광복절이 끼더라구요...
여행갈때마다 아빠가 회사 휴가내셔야해서
가능하면 휴일을 많이 끼워서 가게되서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계속되왔던거라 별로 자각이 없었는데요
어떤 사이트에서 댓글달고 얘기하다가 우연히 광복절에 있는 이벤트 얘기가 나와서
제가 광복절에 해외에 있어서 그 이벤트 참여 못할것 같다니까 어떤분이
'누가 감히 광복절에 해외에 튀어나가 있나 했는데...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말하시더라구요
조금 기분 나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광복절에 해외여행은 실례가 되지않나 싶어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