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보고 목소리도 졸라 애기애기스러울줄 알았다?
근데 목소리듣고 존내 놀랬어... 남자다워서.. 뭐래야돼 그 박찬열처럼 대놓고 남자스러운 목소리는 아닌데 뭐라ㅐ야되지... 청소년의 변성기오고나서의 그때의 그런 목소리...? (물논 지금은 미친듯이 중독성잇다..ㅠㅠㅠㅠ좋다ㅠ♥녹ㄴㄴ는다
그다음에는 또 놀랜게..
변백현 처음본게
아라를 디게 진하고 길게 뺐을때였는데.. 오.. 미모가 아름다워 내스탈이야 하고 컴으로 변백현이름을 치는 순!!간!!!!!!!!! 물론 지금은 미친듯이 사랑스럽지만...그땐 정말 요 내 컴속에 있는 순둥한 눈쳐진 소년과.. 무대위에서 단순한걸 좋아하는 쎈 엉아랑 동일인물이 맞는지... 매우 의심스러웠ㄱ..
나 그때 되게 멘붕ㅋㅋㅋㅋㅋㅋ나에게는 새로운 충격이였다 ㅋㅋㅋㅋㅋ쇼크! 쇼크!!!
그리고 마지막으롴ㅋㅋㅋㅋ놀랜게
난 변백현이 막내라인인줄 알았다..
매우 충격스러웟던게.. 박찬열이랑 동갑(이라는게 충격이 아니고) 에다가 도경수보다.. 한살더 많다는게 믿기지 않았다.!!!!!!!
뭔가 난 걔네 둘이가 도경수보고 형형 거릴줄 알앗는데.. 반대라닠ㅋㅋㅋㅋ도경수가 변백현 박찬열보고 형! 형?! ㅜ와웅우ㅏ
ㅠㅠㅠㅠㅠ
하흙...ㅠㅠ보배로운것들
그래!!! 너희는 보배로워!!!!!!
미친듯이 보배롭다..
처음엔 다 똑같이 생겻다고 안티노릇햇던 내가..개미지옥에빠져잇다 ㅌ탈출불가임 ㅁㅊ...
그럼 난 이렇게 변백현에대한 첫 인상을 싸질르고 자러가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