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로써는 이해가 안되는게, 톡커들이 싫은 티를 팍팍 내비쳐도 별 같잖은 이유들 대가면서 끝까지 남아있는 거. 공카가 없다고? 데뷔 일년 됐다면서 네임드된 카페 조차 없을까.
하다 못해 갤러리나, 작은 사이트도 많을텐데. 그게 이유가 될까 싶다.
가장 어이없던 댓글은 엑소 채널 절반이 엑소 팬들 자제히라는 글이라고. 그런 글도 도배라며 올리지 말라는 글. 저 만큼 자기네들 행동이 보기 싫었던 것일텐데, 생각 짧고 어린 티를 많이 내비치는 것 같다.
마마 때만해도 엑소팬들 나이대가 고등학생들, 대학생들 많아서 조용하고 개념있는 이미지였는데.
울프로 컴백하고 나서부터 각종 구설수에, 팬들 입방정에 타팬인 내가봐도 싫은데 일반인들은 오죽할까.
사진 몇장 올려놓고 우리 오빠들 잘생겼다, 귀엽다.
관심들 없는 사람들로써는 정말로 쓸데없는 글이고, 그 글들이 톡커들의 선택에서 볼 거리들 밀어내는 건데.
민폐도 이런 민폐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