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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시크에 러블리함까지! 세상 다가진 여배우 멜라니 로랑!

알랍제쒸 |2013.07.30 10:30
조회 802 |추천 4

 

 

 

프렌치 시크는 역시 프랑스 배우가 진리

그 중 한국인들이 제일 좋아하고 보고 싶어하는 건

 

 

<라비앙 로즈>의 마리옹 꼬띠아르도 아닌! 

 

 

 

<비포> 시리즈의 줄리 델피도 아닌!

 

 

 

프렌치 시크의 끝판왕! 거기에 러블리함은 보너스!!

지성미와 여성미를 상징하며 매력 종결자 등극한

프랑스 여배우

멜라니 로랑!!

 

 

 

멜라니 로랑은 국내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 출연한 <비기너스>로 유명

 

 

 

특유의 우아한 연기로 주목 받고

물오른 연기력에 섬세한 연출력까지 뽐내 팔방미인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음

 

그 여세를 몰아

이번에 공개된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진정한 여신룩 작렬

 

 

 

섹시하면서도 수수하고, 내추럴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대방출

이런 매력은 일상에서도 폭발하는 듯 ㅋㅋㅋㅋ

 

 

 

프랑스 여배우들에겐 뭔가 신비롭고 묘한 매력이 물씬 풍김 ㅋㅋㅋ

 

 

 

그런 그녀가!!!!

8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매력적인 인터폴 형사 ‘알마’로 변신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3초 만에 세계 최대 은행을 통째로 털어 관객에게 나눠준 뒤 더 큰 범행을 준비하는

네 명의 최정예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진짜 계획을 밝히려는 FBI와의 짜릿한 대결을 다룬 범죄 액션 스릴러

 

 

 

멜라니 로랑은 인터폴 신참 '알마'로 분해

3초만에 2천억 원을 훔친 최정예 마술사 ’ 포 호스맨’ 사건을 담당하며 

냉정하게 사건을 분석하며 ‘포 호스맨’의 트릭의 비밀을 파헤침

누구보다 과감하고 끈질기게 수사를 펼치는 알마를 연기하는 멜라니 로랑의 모습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흔들 하기에 충분한 듯

 

 

 

하... 정말 프렌치 시크에 러블리함이 물씬물씬...

매력에 퐁당 빠져 숨 막힐 정도당 ㅜㅜ

이 뇨자!! 정말 세상을 다 가졌어!!!!!!!!!

 

 

 

 

심지어

“’알마’의 상황이 마음에 든다. 나와 비슷하다”라며

본인이 큰 만족을 드러냈다니 ㅋㅋㅋ

이건 믿고 기대해봐도 되지 않겠음??

 

 

 

한국인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프랑스 여배우 1위

프렌치 시크 - 러블리함 종결자

멜라니 로랑의 매력적인 연기 변신!!

8월 22일에 빨리 만나보고 싶으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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