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시크는 역시 프랑스 배우가 진리
그 중 한국인들이 제일 좋아하고 보고 싶어하는 건
<라비앙 로즈>의 마리옹 꼬띠아르도 아닌!
<비포> 시리즈의 줄리 델피도 아닌!
프렌치 시크의 끝판왕! 거기에 러블리함은 보너스!!
지성미와 여성미를 상징하며 매력 종결자 등극한
프랑스 여배우
멜라니 로랑!!
멜라니 로랑은 국내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 출연한 <비기너스>로 유명
특유의 우아한 연기로 주목 받고
물오른 연기력에 섬세한 연출력까지 뽐내 팔방미인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음
그 여세를 몰아
이번에 공개된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진정한 여신룩 작렬
섹시하면서도 수수하고, 내추럴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대방출
이런 매력은 일상에서도 폭발하는 듯 ㅋㅋㅋㅋ
프랑스 여배우들에겐 뭔가 신비롭고 묘한 매력이 물씬 풍김 ㅋㅋㅋ
그런 그녀가!!!!
8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매력적인 인터폴 형사 ‘알마’로 변신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3초 만에 세계 최대 은행을 통째로 털어 관객에게 나눠준 뒤 더 큰 범행을 준비하는
네 명의 최정예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진짜 계획을 밝히려는 FBI와의 짜릿한 대결을 다룬 범죄 액션 스릴러
멜라니 로랑은 인터폴 신참 '알마'로 분해
3초만에 2천억 원을 훔친 최정예 마술사 ’ 포 호스맨’ 사건을 담당하며
냉정하게 사건을 분석하며 ‘포 호스맨’의 트릭의 비밀을 파헤침
누구보다 과감하고 끈질기게 수사를 펼치는 알마를 연기하는 멜라니 로랑의 모습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흔들 하기에 충분한 듯
하... 정말 프렌치 시크에 러블리함이 물씬물씬...
매력에 퐁당 빠져 숨 막힐 정도당 ㅜㅜ
이 뇨자!! 정말 세상을 다 가졌어!!!!!!!!!
심지어
“’알마’의 상황이 마음에 든다. 나와 비슷하다”라며
본인이 큰 만족을 드러냈다니 ㅋㅋㅋ
이건 믿고 기대해봐도 되지 않겠음??
한국인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프랑스 여배우 1위
프렌치 시크 - 러블리함 종결자
멜라니 로랑의 매력적인 연기 변신!!
8월 22일에 빨리 만나보고 싶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