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한국의 전통시장과 비슷한 밴쿠버의 그랜빌 아일랜드 마켓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랜빌 아일랜드로 가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다운타운에서 50번 버스를 타거나, 배를 타고 가는 방법입니다. 버스를 타면 15분에서 20분 내로 그랜빌 아일랜드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에 도착하면 안내센터가 있는데 그곳에서 무료 지도와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에 들어가면 엄청 많은 상점이 있습니다. 장신구를 파는 가게도 있고, 야채나 고기를 파는 가게도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음식점들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대만식 볶음밥이나 벨기에 음식인 홍합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도 많이 있습니다.
음식을 사면 음식을 먹기 위해 마련된 식탁과 의자가 모여 있는 곳으로 들고 가서 먹으면 됩니다. 아니면 밖에 나가면 바다가 보이는 쪽에 벤치가 있으니 들고 나가서 먹어도 됩니다. 또한 마켓 내에 화장실이 있으니 화장실을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되니 걱정 없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의 마켓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할인 시간입니다. 해피 아워 같은 개념으로 원래의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만약 그랜빌 아일랜드를 가시려면 세일 시간에 맞춰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백현진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