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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의 계획에 대한 느낀점 + 메일로 보낼 말들

 

 

우선 1~2달 안에 컴백 가수하는 가수들

 

지디, 태양, 승리, 투애니원, 강승윤, 구혜선 이렇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계획중인 신인걸그룹, 싸이의 곡작업.

 

문제는 엿같은 플랜입니다.

미친팀킬작전을 세운게 아니라면

이건 너무 다급하다고 생각되는데요.

 

 

큰 문제는, 지디 솔로앨범이 8월 18일 지디의 생일에 발매될 예정이었는데

어찌된일인지 19일에 승리 솔로앨범이 발매된다고 하네요?

 

그렇게 오래전부터 준비했던 솔로앨범이 뒤로 미뤄진 지금,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투애니원의 신곡을 연달아 발표하는것 입니다.

 

현재 '폴링 인 러브' 다음 신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뒤로 미뤄졌습니다.

양사장님께서는 투애니원 컴백일의 날짜를 모두 더하면 21이 되는 날에 컴백일을 잡아놓으셨죠.

다른날로 미루면 안될까요?

이건 엄청난 팀킬입니다.

 

혹시 양사장님께서는 8월, 9월 차트를 YG식구들이 도배해놓은 상황을 보고싶으신건가요?

이건 뭐 서바이벌도 아니고 무슨 이유로 두달안에 마무리 하는 계획을 세워놓으신건가요?

 

 

저희가 제발 빨리 나오라는 말을 한건 맞습니다.

그 이유는 정확하지 못한 컴백일 때문입니다.

 

작년에 태양 솔로앨범이 연말에 나온다고 언급하셨죠.

그런데 현재 9월에 컴백한다고 합니다. 너무 미뤄진 시기죠.

태양이 준비한 곡들이 지금 유행에 영향을 미칠까요? 미뤄질수록 복잡할뿐입니다.

이렇게 미뤄질수록 팬들은 너무 지쳐갑니다.

계속 기다릴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빅뱅은 해체된 그룹이 아닙니다.

왜 자꾸 솔로앨범에 대한 이야기만 하시나요?

저희는 5명인 빅뱅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솔로앨범도 좋지만 빅뱅은 5인조 그룹인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전 '블루'가 나왔을때가 엊그제인것처럼 아주 또렷한데

시간은 꽤 지나있더군요.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는 해외일정이 대부분이었네요.

한국뷮들은 트위터라든지 영상을 보며 빅뱅의 소식을 보았죠.

왠지 찬밥신세 같네요.

 

 

자꾸 솔로활동만 들을수록 정말 빅뱅사이가 안좋아서 그런가?

라는 생각만듭니다.

 

앨범을 내고, 공연을 하고, TV프로그램에는 몇번밖에 나오지않지만

다같이 있는 모습이 정말 좋죠.

 

계속 떨어져있으면 저절로 사이가 멀어질텐데

저희는 그런상황 절대 보기 싫습니다.

 

 

저희가 빨리좀 나오라고 재촉하지 않겠습니다. 기다리라면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제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리한 계획은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오늘 저녁에 메일로 보내거나 내일 전화로 물어볼 계획입니다.)

 

많은사람들이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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