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너랑 장난 치면 항상 설레더라
나도 처음에는 내가 왜이러는지 몰랐는데 점점 너를 만날수록 알게 되더라
니가 장난으로 "웃지마 정들어"라고 했을때 설레서 죽는줄 알았어
그때 확실해졌어 내가 널 좋아하는 걸
그날 잠도 잘 못잤어 근데 넌 내가 널 좋아 하는지도 모르겠지...
왠만큼 티도 냈으니까 좀 알아주지 눈치 없기는ㅎㅎ
너 학원 쉰다며.. 나는 이제 무슨 낙으로 학원다니지?
5일에 온다며...빨리 와.빨리 와서 내 마음 좀 알아줘..
너 올때 까지 참고 기다릴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