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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지하철메니큐어무개념녀

ㅇㅇ |2013.07.30 16:15
조회 18,558 |추천 68

댓글 다읽었구요 충고해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글틀린거 오타입니다 ㅠㅠ 핸드폰으로 급하게써서 틀린거에요...ㅠㅠ

일단 보시는분들 거슬릴것같아 수정했습니다 ㅠㅠ! 다시연락했는데 핸드폰수리맡겨야됀다고 일주일후에 다시 연락하기로했습니다..감사합니다 ㅠㅠ 오타 충고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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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쓰겠습니다
전 19살여자입니다

어제 친구들과 만나러 지하철을 탔습니다
몇자리 비어있는 곳에앉았고 좀있다
한여자가 앉았고 가방에서 거울을보는것같았습니다

별 상관안썼고 친구들과 카톡을하며 한10분쯤 지났을까 그여자분이 메니큐어를 바르셔서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냄새때문에 뭐라할까 했는데 바른손이 제옆을 지나가는데 손톱이 날카로워서 베였고 그저께 산 원피스에도 묻었더라구요 ;;

근데 오히려 자기가 짜증난 표정으로 절보더니 아씨 지워졌잖아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 저기요 제옷에 묻었는데요 하니깐
정말 띠꺼운 표정하고 어이없는 투로

딱 아 죄송함다; 진심 띠꺼운게 확느껴질정도로;;그래서 세탁비를 이유로 번호를 물으니깐 뭐라 중얼대면서 알려줬고 오늘 문자를 했습니다







아래는 팔에 싱처입니다


 

 



옷은 어제바로 세탁소에 맡겨 사진이없네요

제가 그뒤로 문자 전화 다해도 씹더라구요;
이런걸로 뭐이리 호들갑떠나 하는 분들도 계실텐데 정말 사람태도가 짜증나서라도 세탁비아니더라도 제대로됀 사과라도 받고싶더라구요 근데 저렇게나오니 어떡해야할지 ㅠㅠ...어떡하죠?

 

 

+ 추가 그때돈을 왜안받았냐면 번호받기전 세탁비 5천원 주실수있냐니깐 카드밖에없다느니 뭐라느니 핑계대서 전화번호를 받고 내려서입니다 ㅠㅠ

추천수68
반대수8
베플|2013.07.31 02:21
모래전에 산 원피스..............오래? 아니면 모레? 모레면.. 시간을 달리시는 분이신가. 문자로 짧게 보내세요. 상처도 사진으로 찍었고 원피스 훼손된 부분도 있으니 그쪽이 세탁비를 주지 않겠다면 어쩔수없이 경찰서에서 조서쓰겠다. 그쪽 번호도 있으니 경찰쪽이 알아서 고소장 보내주신단다. 경찰, 고소 얘기나오면 진짜가 아니더라도 움찔해서 보낼수도 있고 안되면 진짜 고소장 작성하세요.
베플166녀|2013.07.31 07:03
아천하의상년개띠껍네 근데요라니 저런년들 입에 메니큐어를 들이부어야되 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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