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읽었구요 충고해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글틀린거 오타입니다 ㅠㅠ 핸드폰으로 급하게써서 틀린거에요...ㅠㅠ
일단 보시는분들 거슬릴것같아 수정했습니다 ㅠㅠ! 다시연락했는데 핸드폰수리맡겨야됀다고 일주일후에 다시 연락하기로했습니다..감사합니다 ㅠㅠ 오타 충고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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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쓰겠습니다
전 19살여자입니다
어제 친구들과 만나러 지하철을 탔습니다
몇자리 비어있는 곳에앉았고 좀있다
한여자가 앉았고 가방에서 거울을보는것같았습니다
별 상관안썼고 친구들과 카톡을하며 한10분쯤 지났을까 그여자분이 메니큐어를 바르셔서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냄새때문에 뭐라할까 했는데 바른손이 제옆을 지나가는데 손톱이 날카로워서 베였고 그저께 산 원피스에도 묻었더라구요 ;;
근데 오히려 자기가 짜증난 표정으로 절보더니 아씨 지워졌잖아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 저기요 제옷에 묻었는데요 하니깐
정말 띠꺼운 표정하고 어이없는 투로
딱 아 죄송함다; 진심 띠꺼운게 확느껴질정도로;;그래서 세탁비를 이유로 번호를 물으니깐 뭐라 중얼대면서 알려줬고 오늘 문자를 했습니다
아래는 팔에 싱처입니다
옷은 어제바로 세탁소에 맡겨 사진이없네요
제가 그뒤로 문자 전화 다해도 씹더라구요;
이런걸로 뭐이리 호들갑떠나 하는 분들도 계실텐데 정말 사람태도가 짜증나서라도 세탁비아니더라도 제대로됀 사과라도 받고싶더라구요 근데 저렇게나오니 어떡해야할지 ㅠㅠ...어떡하죠?
+ 추가 그때돈을 왜안받았냐면 번호받기전 세탁비 5천원 주실수있냐니깐 카드밖에없다느니 뭐라느니 핑계대서 전화번호를 받고 내려서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