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4cm에 몸무게 60kg 나가는 뚱뚱한 여고생입니다.
평소 저는 뚱뚱한 제 몸 때문에 치마나 핫팬츠를 입으면 주위 사람들 시선이 너무 의식되서
그 무더운 여름에도 짧은 걸 입어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제가 살들만 많은 게 아니라 살+근육들도 많고 뼈가 통뼈 중의 통뼈에요 ㅠㅠㅠ
그런데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가는 휴가에 치마를 입어볼려고 하는데..괜찮은가요?
(아,그런데 사진은 약간? 날씬해 보이는데 제가 내장지방이 좀 심해요..허)
키 164cm에 몸무게 60kg 나가는 뚱뚱한 여고생입니다.
평소 저는 뚱뚱한 제 몸 때문에 치마나 핫팬츠를 입으면 주위 사람들 시선이 너무 의식되서
그 무더운 여름에도 짧은 걸 입어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제가 살들만 많은 게 아니라 살+근육들도 많고 뼈가 통뼈 중의 통뼈에요 ㅠㅠㅠ
그런데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가는 휴가에 치마를 입어볼려고 하는데..괜찮은가요?
(아,그런데 사진은 약간? 날씬해 보이는데 제가 내장지방이 좀 심해요..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