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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년.....

야이야이야 |2013.07.30 22:15
조회 140 |추천 1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남자입니다. 이런 여자들도 다잇구나하고 참 ㅋㅋㅋㅋ

 

때는 어제...pm 9시 호프집에서 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술마시고 잇엇습니다.

 

사람이 바글바글한지라 분위기도 좋고, 저희도 즐겁게 마시고 있던찰나  옆테이블에 여자 2명이왓습니다. 

 

그떄부터 시작됫습니다.. 한 10분쯤인가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옆테이블에 그 여자둘이  무슨 괴성을 지르듯이 떠들면서 약간 귀아플정도로 시끄러웟습니다.

 

 생긴건 제 나이하고 비슷한거같은데 대딩,직딩같기도하고 하튼 ㅋㅋ

 

저희 옆테이블이여서 엄청 시끄러웟죠 반대편 테이블도 시끄러웟을껍니다.

 

 여자둘인데 ㄷㄷㄷ 아 그냥 저렇게 재밋는 일잇구나하고 걍 아무렇지않게 술마셧습니다.

 

근데 ㅅㅂ 이년들이 갈수록 더 커지고 걔네들이 정신나간년처럼 박수칠떄 완전 대박 ㅋㅋㅋㅋㅋ

 

안영미가 예전 개콘에서 분장실 코너에서 웃을떄 그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얘기햇죠 " 별 또라이년다봣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떄부터 상황이 악화됫죠, 저희만 시끄러운게 아니라 호프안에 있던 사람들까지 눈살찌푸리면서 한테이블에서 알바생보고 조용히좀하라고 시켰는데, 이여자들은 알겟다하고 계속 똑같이 시끄러웟습니다...

 

저는 원래 잘못참는성격이라서 한 개소리좀 할려다가  호프집 사장님도 좀그랫는지 그여자들한테 와서는 좀 조용히하라고 공손하게 얘기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한 년이 사장한테," 아니 내가 내돈주고 사먹는데 내가 내맘대로 떠들지도 못해?" 하면서 

사장님이" 예  예 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시끄럽다고 항의가 와서 조금만 소리 줄여서 얘기해주십쇼" 하면서 구애를햇죠 ㅋㅋㅋ 사장님 표정이 참 짠한지..

 

근데 그 엿같은년들은 민주주의 드립치면서 계속 괴성지르고 사장님은 어이없다는듯이 웃다가

사장님이 좀 빡치셧는지, 걍 나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년들은 썡까면서 이야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여러종류의 여자를봣지만 참 ㅋㅋㅋ저런 여자는 또 첨봣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호프 술마시는사람들에게 전부 눈쌀을 찌푸리게햇습니다... 참 가관이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음식점이라도 남들에게 피해안주는 한해서 행동해야하는데 술도 맥주 1700시켜놓고 처마시지도않고 술취하지도 않앗슴 ㅋㅋㅋ

 

그러다가 5분잇다가 그 여자 둘이 나가길래  나가는거 슬쩍봣죠 ㅋㅋㅋ 아까 사장한테 한소리한년이 계산하면서 "사장님 장사좀 똑바로하쇼 에?"하면서 사장님은 참는건지 모르겟는데 인자한미소보내면서 잘가라고 인사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저런정신으로 사는건가?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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