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대본대로한다고 우기지만
사실 대본대로하는게아니라 제작진이
상황만 만들어주고(삼계탕집을 간다던가 집들이를 한다던가) 그외에는 본인들이 알아서하는거...
즉, 태민이 오늘나 보고싶었냐
니꿈꿨다. 너 생각많이 한다 등 이런 말들은 전부 본인들 의지에서 한다는거..
전화번호 준것도..
그리고 빙상장에서 폰케이스 잃어버린거 걸려서 손나은 진심으로 빡쳐서
태민이 화풀어준다고 고군분투한것도 다 본인들이 좋아서 한거..
존.나 슬프지만 이게 사실임...
사실 우리모두 다알고있지만 인정하기 싫은것일뿐 ㅋ큐ㅠㅠㅠ
폰케이스도 빨강파란걸로 바꿨던데 정말 부럽고 질투남..
에휴..그냥 손나은이 부러울뿐..
그래도 팬이니까 태민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