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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와 상어는 모두 바다에서 생긴일? NO!! 재난영화의 상식을 뒤집다!!

캐롤라인 |2013.07.31 15:32
조회 21 |추천 0

여름하면 모다?

 

재 난 영 화

 

 

 

 

 

 

거대한 쓰나미!!!

 

 

 



 

 

 

무시무시한 바다생물체!!!

 

 

그러나 이런 재난영화들도

언젠가부터 너무 뻔~해졌단말이지...

신선함이 없숴 신선함이!!!

 

 

배경은 무조건 뜨거운 여름의 해변

젊음을 불태우며 위험한 것도 모르고

겁도 없이 먼 바다로 나갔다가...

 

 

 

 

 

 

 

요모양 요꼴이 되어버리는것이지 ㅠㅠ

 

 

하지만 이런 패턴도 이젠 너무 뻔해!!!

뭔가 색다른 설정은 없나??? 하고 찾아보니...

 

 



 

 

 
 

 

쓰나미 상어

but 배경은 바다가 아니다?!

 

 

 

 

 

 

8월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베이트>의 신박한 설정!!!

 

 

 

 

 

일단 배경은 해변 도시이긴 하나

도시 전체를 휩쓸어버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쓰나미 때문에

한 대형마트가 순식간에 물에 잠겨버림!!!

 

 

 

 

 

 

 

 

 

생존자는 단 13명.

꼼짝없이 물에 잠긴 대형마트에 갇혀버린 것도 모자라...

 

 

 

 

 

뙇!!!!!!!!

 

마트 안으로 들어와버린 식인 상어들 ㅎㄷㄷ

 

 

 

 

 

 

 

 

 

 

쓰나미가 휩쓸어 폐허가 되어버린지라 나갈 출구는 찾기 어렵고,

물속에는 먹잇감을 찾는 상어들이 드글드글!!!

이 난관을 어쩌란 말인가ㅠㅠ 대체 어떻게 탈출하지???

 

제한된 장소라는 배경 때문에

그동안의 재난영화들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줄 영화 <베이트>!!

좋다좋다 요런 신선하고 신박한 설정

딱 내스타일이여!! bb

 

 

 

 

 

 

 

특히나 올 여름은 엄청난 폭염이 예상된다는데

<베이트>가 더위를 확 날려줄듯한 예감!!

8월 8일 개봉하면 꼭 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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