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약(언약은 곧 약속이라는 뜻으로 새 약속, 새로운 약속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확실한 지식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몽학선생이라 하셨으니, 새 언약 율법을 통해 엘로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렘31:21~22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렘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레미야 31장 22절에서는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 이 어떤 일이라 하였습니까?
새 일 이라 하였습니다.
이 새 일이 31절의 새 언약을 세우시는 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안목으로 판단한다면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 별다른 새 일이 될 수 없지만,
예언적인 눈으로 살펴볼 때 이 부분은 매우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말씀입니다.
여자(하와)는 원래 남자(아담)의 갈빗대로서 남자의 안에 속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 여자를 만드시지 않았다면 어찌 남자의 안에 있던 여자가 남자를 안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새 일은
아버지 하나님 속에 내재하심으로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는 전대미문의 일을 뜻합니다.
하나님의 '새 일' 은 새 언약을 세우심으로 세상에 창조됩니다.
새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을 우리 마음에 기록하셔서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셨고,
"그들이 다시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하셨습니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라는 부분에서 히브리 원어 성경에는 그 하나님이 무엇으로 기록되었는지 아십니까?
바로 엘로힘 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새 언약을 통해 우리가 엘로힘 하나님(단수가 아닌 복수형으로써 하나님들 이라는 뜻)을 깨닫게 되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온전히 하나님을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교회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단수가 아닌 복수형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기 위해서 복수형으로 기록되었을까요?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온전한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일을 창조하시는 그 일은 다름아닌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었고,
이 일은 예언적으로 아담안에 내재되어 있던 하와가 아담의 갈비뼈로 말미암아 창조되게 되는것처럼
수천년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때가 되어 등장하게 되는것으로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성경의 수많은 기록과 예언은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서 온전한 믿음으로써 구원받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