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주저리없이 걍 ㄱㄱ 하겠음
너무 늦어서 죄송하뮤ㅠㅠㅠㅠ
아무튼 예진년이 떨궈졌다는거임
근데 난 그 때 예진년이랑 친하게지내고있었음
예진년이 나한테 붙었었음 쟤네들이랑 나랑 얘기하면 쟤네들이 나욕안했냐 어쨌냐부터
나중에 놀이공원 같이가자 이랬음
좀 놀랐었음 얘가 갑자기 왜이러나 시험기간에 ㄷㄷ
그런데 알고보니 떨궈진거였음
그래도 나는 잘해줬음 예전에 안친한게 무슨 상관이냐 지금 친하면 되지 이생각으로
그렇게 시험 5일 전 체육시간에 날라리애들이 앞장서서 예진년이랑 애들을 다시 화해시켰음.
읭? 날라리애들은 왜 화해시킨거지 라는 생각을 하며 지냈음.
물론 예진년은 날 바로 쌩깠음ㅋㅋㅋㅋㅋ
예슬이랑 수지랑은 친하게 지내고 그리고 영희랑도 같은 학원이라서 영희랑 영희 친구랑 친해졌음 영희 친구는 너구리 ㅇㅇ 너구리 닮음
아무튼 그렇게 지내는데 시험을 보고 시험을 망쳤음....ㅋ
시험이 끝나고 우리엄마는 내가 드디어 따에서 해방된줄 알고
나에게 예진이랑 잘놀고와 라고 한뒤 5만원을 주심
헐ㅋ
아무튼 돈이 많고 기분도 좋고 그리고 예진년이 놀 때 쌩을 안까서 무척 해피했었음
그래서 마구 사줬음 머리띠부터 먹을 거 까지
심지어 그 비싼 마시멜로랑 쿠키 내가 사줌ㅋㅋㅋㅋ
걔는 500원짜리 아이스크림 사주고
나중에 내가 무서운걸 못타서 노원에 디팡타러가자고 제안을 했더니
그럼 바이킹 탈 때 눈 뜨고 앞에 보고 안타는사람이 디팡 돈을 다 내주기 했었음.
난 고소공포증이 있음 바이킹탈때 장기내려가는 느낌은 좋지만
고소공포증 때문에 눈감고 바이킹 탔음
게다가 중간에서 탔음.
근데 걔가 맨 끝으로 가는 거임 글쓴이 진짜 무서워서 현기증났었음
그래서 머리 푹숙이고 눈 감고 그렇게 탔음
그래서 디팡을 탈 때 내가 돈을 다내줌 시발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3번 타고 내가 가니까 예슬이 부르고 후배불러서
후배한테 돈 빌려서 8번탔다고 함
나중에 예슬이가 그러던데
내가 롯xx드가서 돈 엄청 내줬다고 함서
나중에 디팡도 뜯어먹었다고
앞으로 계속 뜯어먹을거라고 했다함.
짜증 ㅡㅡ
그러고 다시 나는 따로 돌아감
애들이랑 얘기도 했지만 여전히 나는 밥을 못먹고있었음.
나랑 같이 노는 애들이 날라리애들이어서 (그나마 착해서 나랑 놀고 그랬음)
걔네는 밥을 따로 먹고 집에도 따로 갔음.
Hㅏ....그래서 나는 애들이랑 같이 가려고 집에 많이 데려왔는데
예진년 거기서 내 반찬이랑 다먹고 엄마커피믹스 타먹고 엄마 화장품 쓰고 내 얼굴에 일부로 못생기게 아이라인 그려놓고 예쁘다 하고 암튼 이럼.
그렇게 하루하루를 정말 힘들게 보내고 있었는데
우리반에 갑자기 전학생이 옴
갑자기 글도 갑자기 전개 되서 놀라셨죠? 저도 갑자기 전학생 와서 놀랐어요 :;
갑자기 글도 끊겨서 놀라셨죠? 저도 갑자기 빡쳐서 예정보다 글이 주저리가 많아져서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