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짤 외박짤
헌군화
|2013.07.3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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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군 복무중인 군인입니다. 제가 원래 이런곳에 자주오는편이 아닌데 평소에 여자친구가 자주 보고 저한테 얘기하길래 생각나서 찾아보앗습니다.최근에 휴가 나가기 3일전 2차정기휴가가 짤렷습니다. 그래서 그날 여자친구에게 말햇더니 여자친구랑 대판 싸웟습니다. 저에게 정말 화를내는겁니다. 제가 휴가짤릴뻔한적이 2번잇엇는데 이번에 휴가가 짤리게된겁니다. 전에 휴가는 짤릴뻔하다가 결국 다 나갓습니다 .여자친구말로는 3번째 이런소리를 들으니깐 너무 지친다는겁니다. 저도 솔직히 여자친구가 화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정도가 너무 지다치다면 저의 입장에서는 어쩌면좋을까요?저번에 한번 헤어질뻔한적이 잇는데 마치 그정도입니다. 그래서 겨우겨우 이번주 면회외박으로라도 여자친구를 보고자 올렷더니 또 짤리게 됫습니다. 저는 이말을 어찌어찌 여자친구한테 말햇죠.그랫더니... 이제는 다 모르겟다고합니다. 저는 지금 멘붕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런글을 올린거고요.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저는 지금 어떡해해햐할지 모르겟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이번주 외박을 못나가면 8월9월 나갈시간이없습니다. 그리고 휴가도 마찬가지고요 ㅠㅠ 최근에 7월초에 휴가를 나갓다왓긴햇지만요. 댓글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