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오늘의 톡 이라니!! *.*
관심가져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동문 후배님들도 감사해용ㅋㅋㅋㅋㅋㅋㅋ
응원해주시고 자극받아주신분들까지 모두모두 감사해요
다같이 열운동해서 우리 건강해져요![]()
*성형했냐고 물어보시는분들께는ㅋㅋㅋㅋㅋㅋ
턱을 깎을 비용으로 차라리 가슴수술을 하고싶다는 말을
조심스레 전해드리고 싶네요ㅠㅠ
(엄마는 왜 날.......
)
다 좋은 응원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당!
**코끼리라는 단어선택이 조금 경솔했던 것 같네요!
제가 친오빠한테 놀림받았던 말이라 생각없이 썼어요~
기분나쁘셨던 분들 모두 죄송합니당ㅠ
***어떻게 다이어트 하셨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운동은 올려드린게 다구요!! 이것말고 따로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 없어요~
<식이조절> 은 아침은 간단하게 호밀식빵한쪽 먹구요!
(치즈나 계란후라이, 가끔 돼지고기 패티도 올려요;;)
제가 직접 검은콩이랑 우유랑 섞어서 마시는 쉐이크 마셔요
아침 저녁 식전에 한번씩요, 그럼 밥먹는 양도 조절이 되더라구요 ^^
점심은 닭가슴살로 이것저것 요리해먹을 때도 있구
밥 먹고 싶을때는 일반식사하는데, 밥은 반공기 정도만 먹어요 !!
저녁은 쉐이크만 마시는 경우가 많네요
제가 여건상 저녁먹을 시간이 없는 날이 많아서요 ㅠ_ㅠ
일주일에 두번정도 외식해요
맛있는거 안먹고는 못살겠음 ㅠㅠ
(양이 적을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적당히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살고있는 것 같아요!)
그럼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대전에사는 휴학생 여자사람이에요
얼마전부터 운동에 맛이들려서
열씸히 운동중인데요
몇 일 전에 친구가 보내준
졸업사진 보고 깜짝놀라서ㅋㅋㅋㅋㅋㅋㅋ
제 흑역사를 한번 정리해보았어요![]()
여자라면 다들 겪어 보았을 다이어트와 요요의 세계........![]()
ㅋㅋㅋㅋㅋㅋ저도 역시 롤러코스터 같았더라구요
chapter1. 코끼리 한마리
저는 원래 항상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고 살았었어요
집에 비만인 사람도 없고, 밥 자체를 많이 먹거나 외식을 좋아하는 집이 아니었거든요
어머니가 군것질거리나 쥬스 같은 것도 일절 사오시는 분이 아니셨구요:(
그덕에 따로 운동하지 않아도
고1때까지는 키 163에 몸무게 48정도를 유지했던 것 같습니다
![]()
(엄마 감사합니다
)
하. 지. 만.....
고등학교 2학년부터 짝궁와 평소 가지않던 매점을 들락날락 거리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이렇게 단기간에 많이 찔 수 있구나를 몸소 느꼈죠^_^
두달만에 6키로가 찌더니
점점 찜. 계속찜. 꾸준히 찜. 쭉 찜.........![]()
결국 ^_^ 고등학교 3학년시절 저는 방대한 위를 겟하게 되었고.
독서실을 다니며 김밥hEAVEN의 제육덮밥과 부대찌개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_^
공칼 쭈꾸미와 아이스초코....
그리고 떡볶이도 일주일에 서너번은 먹었어요.
▲ 고등학교 3학년 졸업사진 ^_^;;;;;;;;;;;
이 코끼리는 누구일까요ㅠㅠ
(저 때 배에 힘 빡주고 조끼 잠구고 졸사찍었던 기억이 ^_^..
치마 줄이기는 커녕ㅋㅋㅋ 주름 다 트고 ㅠㅠ 밥먹으면 단추푸르고....
다리는 계속 앉아있다보니 붓고 부은게 살이되고 결국..또르르 ㅠㅠ)
그결과 고3때 키는 점점자라 165cm가 되었지만
60kg도 한번찍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수능보기 몇 주전에
애들이랑 내기한다고 체중 쟀을때는 57이었어요
)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는 비대해져만 갔어요
아 한개 빼뜨릴 뻔 했네요
저 코슷흐코에 파는 과자 kid-오도 완전 사랑해서 한박스 사다놓고
매일 밤 5봉지씩 섭취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이죠 정말.
chapter2. 다욧-요요-다욧
저는 대학을 들어가기전 집 앞 공원을 매일 1시간씩 빨리걷기를 하며
한 4키로 정도 뺐던 것 같아요(53kg까지!)
2010년. 아래보이는 첫번째 사진 보시면 아직도 통통한게 보이시죠^.^
젖살도 빠지지 않고 다리도 팔도 통통
(이 때만 해도 친구들이 많이 빠졌다고 칭찬해 줬는데 말이죠
)
2011년. 겨울방학을 이용해 3키로 정도 감량하고
(50kg)정도 나갔습니다 :)
먹는걸 많이 줄여서 빠졌었어요.
저때 젖살도 조금 빠졌었죠
2011-여름. 학기중에 사람들과 외식이 잦다보니
요요가 찾아오고 ^_^ 다시 53키로로 복귀
2012년. 키가 1cm정도 자라고 (현재키 166cm)
조금씩 살이 빠지더니 51키로를 반년정도 유지하다가 49키로로 쭉 유지.
(이 때는 작정하고 운동을 한건 아니었는데,
매 방학마다 이소라 다이어트 비디오도 한달정도 따라하고
먹는것도 줄이고 외식도 줄어서 빠졌던것 같습니다)
차례로 2010년 - 2011년 - 2011.7 - 2012. 11
▲ 2013.01 미국에 여행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참 여리여리해 보이고...좋네용
)
이때는 전체적으로 살이 다 빠졌다가 빵먹고 얼굴만 토실토실해져 돌아왔습니다.
chapter3. 살이찌는 이유
불과 6개월전 무게와 몸매가 그대로였다면
저는 운동을 하려는 생각을 안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저는 다시 살이 쪄버린거죠.
자연스레 빠진살이어서 유지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탓에 다시 3키로정도 쪘었답니다.
▲ 2013.04
다행히도 이때 제가 프리젠테이션 대회 공모전 본선을 진출하는 바람에
빼자빼자 해서 51kg정도로 감량했을 때에요.
정말 먹는 양을 많이 줄여서 뺀거죠.
그래서 살은 그대로고 무게만 줄은 듯한 몸.
옆의 친구가 말라서 더 커보이는 제 몸뚱아리ㅠ
참... 쪘다 빠졌다가 쪘다가 빠졌다가.
반복되니 지겨우시죠?![]()
저도 너무 지겨운거에요. 언제까지 내가 이렇게 신경써야하나
도대체 왜 나는 상체에 비해 하체가 두꺼운가
세상여자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사는거지?
내가 너무 게으른건가.
별에별 생각을 다했어요.
하지만 "그냥 이대로 살래!" 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예쁘게 맞았던 바지가 꽉 끼고.![]()
사진을 찍으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턱살과 팔살에
긴장을 풀 수 없게 만들어주는 뱃살덕에요 ^_^
그래서 저는 또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지겨운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냥 먹는걸 줄이면 살이야 빠지겠지만
이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몸도 얻고 싶었답니다
나 자신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그런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결심하게 됐어요.
5월 이후로 집에서 1kg 짜리 아령들고 운동도 하구 스쿼트나 런지 힙브릿지 등
여러 서킷트레이닝식으로 몇세트씩 하곤 했어요.
더이상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니 먹는것도 원래만큼으로 줄어서
몸무게는 계속 50-51kg정도를 유지하고 있었구요 ^.^
하지만 이정도의 운동량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어요
운동효율면에서 집에서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헬스! 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그결과
제대로 헬스를 시작한지
10일 만에 인바디를 재 본 저는
체지방량 10.5kg →10.1kg (0.4kg 감량)
근육량 37.3kg → 38.4kg (1.1kg 증가)
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
이제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요
몇 일 전에 찍은 전신사진이에요
저는 상체보다 하체로 살이 많이가는 소음인체질이에요 :)비대한 골반과 듬직한 어깨또한 옵션으로 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체운동에 훨~씬 집중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요즘은 전신 다해요!)다리도 휜편이어서 자세교정하려고 노력중이구요
운동한지 3주 차 쯤 되었을 때인데
왼쪽 허벅지 50cm오른쪽 허벅지 49cm로처음에 쟀을 때에 비해서각각 1cm씩 줄었더라구요 ^*^ *저는 스피닝(유산소운동 45분)* 웨이트 (근력운동 1시간) -옆구리 운동 30번 * 2세트- 스쿼트 30번* 3세트-런지 30번 * 2세트-케틀벨 스윙 30번 * 2세트(케틀벨 스쿼트 30번 * 2세트- 요즘 생략함)-가슴운동 type-a 20번 * 1세트type-b 20번 * 1세트-팔운동 15번 * 2세트-레그레이즈 30번 * 2세트(1세트)크런치 type-a 20번 * 1세트type-b 20번 * 1세트-팔굽혀펴기 20번 * 1세트플랭크 1분 오늘은 데드리프트 type a 랑 b 도 했네용
자세한 운동이나 식단관리등은
블로그에 올려놨어요 :)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와서 참고하시구
같이 열심히 운동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