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평범한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랑 만나오면서 여자들은 어떤생각을 갖고있고 어떤걸 좋아할까라는 생각에 종종 들어와 글을 읽기만하다가 결국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에겐 그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아주 귀엽고 이쁘기만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3년전 20대가 되고나서 얼마안될무렵 좋은 친구사이에서 서로가 좋아하는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을무렵 용기를 내어 사귀자고 고백하여 약 3개월정도를 만났었던 적이있습니다. 물론 군입대를 위해 휴학계를 내고 일을 하고있었던 시기라 일하는 시간도 그렇고 일또한 영업직이다보니 여자친구한테 신경을 많이 못써주었던건 사실이였습니다..그리하여 짧은메세지와 함께 이별통보를 받고 헤어지게되었습니다..그렇게 혼자 지내길 3개월정도가 지났을까 벌써 군입대를 일주일 앞으로 남겨놓은상황에서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갖던도중 친구들의 권유와 재촉으로 전여자친구엿던 친구를 부르게되었고 전에 사귀었을때 생겼던 오해들을 하나하나씩풀어가면서 전처럼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가고 입대당일날 누구보다 힘들고 외로울거란걸 잘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줄수잇냐라는 메세지를 보낸 저에게 항상기다리고있을거란 메세지로 답해주엇던 내여자친구..
그렇게 행복한 시작과 함께 제군생활은 시작되었고 훈련소에서 받은 첫편지와 첫전화들의 그 설레임..들은 제 5주간에 든든한 힌이되어주었습니다 보직자체가 의무병이라 남들과 좀달리 좋운 시설에서 아주 편하게 군생활을 해왔던터라 정말 365일 내내 밤마다 웃고 떠들면서 서로에대한 이야기들로 2시간정도씩 통화도하고 휴가도 2달마다 나가게되다보니 이젠그만좀나오라몈ㅋㅋㅋ..그렇게 저의 군생활을 멋지게 마치고 기다린다던 여자친구의 약속도 끝내 결실을 맺게되었습니다..전역하고 나니 내가 보고싶을때마다 볼수있고 시간에 구애받지않으며 통화할때마다 행복했습니다.....물론 서로의 생각차이로 인하여 자주 타투곤햇지만 금세 서로 풀고 서로의지하며 그렇게 지내오던중 전역하고 4개월이 지낫을까 말다툼으로 시작된 싸움이 엄청 큰싸움으로 번지게되어 3일정도간 연락을 안하고 지내다가 연락해보니 한달전부터 나에대한 감정이 없고 나를 정리해저렸다는 여자친구에 뜬금없는 이별통보..정말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좋아하기에 붙잡으려 했지만 점점 멀어져만 가는 여자친구..
맞습니다..제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엄청 화가나서 주체를 못하고 욕하고 제친구관계도 그렇고 저의 이 짧은 생각도 그렇고 모든게 다 저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서로에게 그만하자고 말한후에 5일정도가 지낫을까 술을마시고있던중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마침 친구집쪽을 지나가고있었는데 어떤남자와 껴안고있다고..................정말 가슴이 무너져내리면서 화도 나지않고 웃음만 나더라고요..솔직히 술먹고 무작정 찾아가서 여자친규앞에서 펑펑 울어도 보고 진심을 다해 말해도 돌아오지않았던것이 그것때뮨이였을까요?.....여자를 적지않게 만나온건 사실이지만 지금여자친구는 전혀다른 감정으로..정말 진실된 만남을 가져온거거든요 짧지않은 2년4개월이란 시간이 서로에게 무뎌진걸까요? 잠시헤어졌을때에도 남자생긴건아니냐는 말엔 절대아니고 혼자있고싶다고했는데..별생각에 몇일째 잠못이루고있네요..전여전히 이감정 이마음이 그대로인데 여자친구는 아닌걸까요? 정말 저에게 솔직히말하고 용서를 구한다면 용서해줄 자신도 무조건 있는데..저혼자만에 노력으론 될수 없는건가요?...오늘따라 무척 보고싶은 마음에 잠못이루고있네요 바로바로 써내려가는 터라 못한말들도 있고 할말도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정말 돌아와라 기다리고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