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건 4년전입니다
제가 애인이랑 헤어지고 힘들어 할때 옆에서 힘이 되어 주던 사람이였는데
오랜 시간 같이 있다보니 연인 관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는일이 한곳에 머물러 일하는게 아니고 전국을 떠도은 일이라
연인이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너무멀리 떨어진 연인이 되었고
처음에 애듯햇던 것들이 점점 소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싸우는일이 많아졌고 지치기 시작했고 결국은 누가 혜어지자 하것도 아니고 그냥 싸우고 연락서로 안합니다 그렇게
헤어진지 한달이 되었는데 전 잡고 싶지만 저보다 8살이나 연하고
제과거를 알고 있고 정말 잡고 싶지만 거절할까봐 겁이납니다
어제 잘살라고 문자가 왔어요
이건 무슨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