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능 MC별 화법-수지 편]

미쓰에이제프삼촌팬2013.08.01 16:50
조회 30,374추천 310

※미스에이 수지가 박진영에게 감사하다는 영상편지를 하는 상황

----------------------------------------------------------

■유재석
"(깐죽미소) 아니..그..저.. 지금 우리 수지양이 얘기하는데 박명수씨 왜 자꾸 인상을 쓰세요?"

■김용만
"그래요~ 참 좋은 얘기 아주 마~니 해줬네요 우리 수지양이?"


■박명수
"근데 박진영씨는 요즘도 떡 좋아합니까?"


■김태원
"세상에 모든 갑과 을은 동등한 아름다움입니다."


■신동엽
"그래요... 어우.. 웃으면서.. 아주그냥.. 그래요.. 정말 잘했어요. 아까 대기실에서는 그렇게 하기 싫다고 짜증내고 욕 하시더니.. 그렇죠 방송은 이렇게 하는거예요!"


■이경규
"그래요, 잘 전달됬을 거예요~(무표정) 자! 오늘은 여기스~.."


■고현정
"이럴때 다 말하는거예요. 수지양, 불만 있으면 말해요 다. 참으면 병된다 그거?"


■강호동
"웃으면서~ 웃으면서~ 자자!! 마지막 카메라 쳐다보면서 애교 발사 쓰리 투 원!"


■박미선
"어우 박진영씨는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그져~? 저렇게 이쁜애들이 하는것마다 잘되드라.(고개돌림)"


■붐
"있숴~있숴~ 고마움 있숴~ 자 그럼 박진영씨 한번 불러볼까요?(능청)"


■윤종신
"수지 계약 많이 남았구나, 많이 남았어."


■신봉선
"택연씨 택연씨, 택연씨한테도 영상편지 한번만 하면 안되요???"


■김구라
"근데말야...(쩝) 박사장이 수지한테 감사해야지.. 아니 그렇잖아.. (손가락 돈모양) 이걸 도맡고 있는데 말이지.."


■탁재훈
"저기.. 수지씨... 아니 이렇게 길게 하실거면.. 사무실 가서 하셨어야죠.."


추천수310
반대수9
베플ㅋㅋㅋ|2013.08.01 18:09
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알 음성지원 겁나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김구라 돈 손동작에서 터졌다 진짜
베플마마마밍|2013.08.01 16:57
음성지원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