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컬투쇼보다가 그문자막보내라 그래서 컬투가 어떤문자읽어줬는데 알고보니까
그문자는 어떤 봉사관장?님이 보낸 문자..
문자내용은 평소 인피니트가 봉사하러많이왔다고 그 봉사관이 무슨 고아원?그런비슷한덴데
와서 애들이랑 놀아주고 그랬다고... 그러는거임
그때 그거듣고 좀 감동받음 원래 착한애들인건알았지만 정말 착하다는생각?
공개적으로 봉사안하고 그냥 몰래 뒤에서 선행하니까 왠지 팬으로써 뿌듯했고 기분매우좋았심
성열이가 그거 문자보고 아이러면서 요샌 너무바빠서 통못들렸다고..
막 곧있음 형,오빠가 간다면서 애들듣고있어? 이러면서 곧갈게 기다려! 이랫는데 정말 뭉클했음..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