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G전자..못써먹겠네요

마망 |2013.08.01 21:40
조회 109 |추천 1


2012월 11월에 구입해 김장을 해서 넣고 2013 년 4월에 처음 김치를 꺼내보았을때 김치가 물러서 다 못먹게 생겼더라구요

깜짝놀라 기사님을 불렀더니 온도가 안맞아서 그렇다며 고치고 가셔서 괜찮을 줄알았습니다 그런데 8월1일 오늘 또 깜짝놀랐습니다 김치가 또 물러서 전혀 못먹게 된거죠..

저는 영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영업에 있어서 김 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들 다 아실겁니다..기사님을 불렀더니 무슨 팩을 붙여보라고 하시 더라구요? 만약 그게 또 안되면 김치를 3번이나 버리게 되는겁니다.. 못믿겠으니 바꿔달라 했더니 교환은 안되고 환불을 해준답니다

그런데 1년이 넘은 제품이라 환불을 반만 해주 겠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여태 버린 김치는 누가 어떻게 배상 해줄 것 인지 참 궁금하네요!

물건을 제 값을 주고 사서 2년도 못쓰고 아니, 1년도 제대로 못 썼는데 산 가격 에 반값만 환불해준다니 이런 경우가 어딨습니까? 정말 억울하고 원통해서 미칠지경입니다!

새 제품으로 교환 해 주던지 아니면 100퍼센트 환불을 해 주던지 제대로 했으면 좋겠는데..

원래 권장 사용기간이 7년이라 들었습니다 그런데 2년도 안되고 고장날 LG김치 냉장고라면 누가 LG전자제품을 사겠습니까 팔기만 하면 끝인가?

이렇게 어이없는경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모르겠네요 책임감 없는 LG.. 정말 슬프네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