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야 너가 이 글을 읽을 수 잇을까? 내가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써보는데.. 이 글이 너에게 전해지면 좋겟다^^
지금 쯤 너는 태권도를 하시는 사촌언니와 어머님과 태안으로 놀러가서 재밋게놀고잇을턴데 xx이 네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같아 나두 기분이 좋다!ㅎㅎ 나도 xx이 너와 언젠간 여행을 갈 수잇겟지? 행여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셔서 갈 수없다해도 허락해줄때까지 기다리지머ㅎㅎ
오래되더라도^^ 너하고 같이 기다릴수잇어서 괜차나♥
이제 곧 일요일부터 너는 일을 다시나가는데 이번엔 정말 다치지말구 항상 조심하고 그리고 내가 네 입에서먼저 날 보고싶다는 말을 듣고싶어서 지금 보고싶다고하고싶은데 꾹! 참고잇어 얼른 빨리말해줘 바보양ㅋㅋ 그리고 어디가지말고 내옆에 붙어잇어 어디가버리면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 수가없자나! 마지막으로 xx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