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엠카 일위한거 음원도 그렇고 에일리씨보다 못한거 있었지만 문자투표가 음반이랑 문자투표가 뷰티에 의해서 많았기에 일위를 한건 인정합니다. 많은건 당연한거죠.내가 응원하고 좋아하는 가수 일위만들어 주고 싶은건 어느 팬덤이나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뷰티분들 오늘 분위기가 다운되있었던건 수상소감에서 이야기했듯이 홍승성사장님도 편찮으시고 단콘에서도 불안했다고 얘기했고 뭐 그런일들 때문인것같습니다.
그리고 뷰티사랑한다 앵콜때도 두준님이 카메라에 고맙다고 해주셨어요! 여튼 비스트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