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이라는게 만족을 하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닌가…"
" 지금이요? 솔직히 말하면 10미터 정도 온 것 같아요. "
" 욕심이 안 생긴다면 거짓말이죠. 근데 욕심을 부리면 다 흐트러져요. "
" 많은 이들과 공감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가수… "
" 무제한이죠. 저희 그룹 이름처럼요. "
" 항상 함께하는…가족과 같은 멤버들. "
" 우리 서로 앞으로도 계속 의지해가며 믿는 그룹, 대중들에게 멋진 음악을 선사하는 그룹이 되자."
비록 이런 말 했다고 칭찬들을 생각은 할 수가 없네. 인피니트보다 훨 나은 그룹이 있을테니까.
근데 인피니트 팬이라는게 참 자랑스럽다. 링겔 2번 맞을 만큼 아프면서 새벽까지 연습에 매달리는 애들도 내가 좋아하는 가수라는게 진짜 자랑스럽고 ..
이제 다음주면 국내에서 볼 수도 없을텐데…
마지막까지 힘내줘서 고맙고 월드투어 잘 다녀와.
오글오글거리지만 뭐.. 마지막이고 또 감성충만한 불목이니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