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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살아라

니가 판을 볼지 안볼지 몰겟는데
아까전까지 너네집앞에서 1시간넘게 기다리다가
너가 카톡으로 .. 매달리는 나를 냉정하게 거절하고 모질게굴어서
나도 이제 다 포기하고 집에 가려는 순간 너와 마주쳣지
그치만 넌 옆길로 피해갔어.
이게 너와 나의 마지막일거라고는 넌 생각도 못하겟지?
나 너무 힘들고 .. 내용을 쓰자면 길지만
굳이 내용 안밝힐게. 니가 만일 이 글을 보게된다면 글쓴이 닉네임과 글 내용보면 너와 내 얘기인거 알거니까^^ 나 그동안.. 헤어졌던 3주동안 너무 힘들어서 오늘 ..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마음속 할말다해가면서 매달렸지만 넌 거절햇지 ㅎ
나 ..너무 힘들고 지치고.. 나 이제 멀리 떠나려고해 .
니가 ..내가 죽엇는지 살앗는지 알수없는곳으로 떠날거야.
아니 죽엇는지 살앗는지 정도야 전해들을수잇겟구나.
마지막까지 이기적인 나를 평생 원망하고 후회하면서 살길바래. 그리고 적어도 내 장례식에는 오길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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