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노스밴쿠버에 위치한 린캐년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린캐년에 가면 서스펜션브릿지를 건널 수 있고, 낚시도 즐길 수 있으며 등산도 할 수 있습니다.
린캐년에 가기 위해서는 먼저 밴쿠버 다운타운에 있는 워터 프론트역까지 간 후 시버스를 탑승해야 합니다.
시버스는 대략 10~15분 정도 타며 시버스 내에는 화장실이 없기 때문에 미리 화장실을 들렀다가 탑승해야 합니다.
시버스에서 내리면 노스 밴쿠버에 도착 하는데 여기서 린캐년 까지 가는 버스를 탑승하시면 린캐년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10분정도 걸으면 린캐년 파크를 볼 수 있습니다.
서스팬션 브릿지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카필라노에도 서스펜션 브릿지가 있는데 그곳은 입장료를 받으며 린캐년에 있는 서스펜션 브릿지는 무료입니다.
하지만 카필라노의 브릿지보다 상대적으로 길이가 짧습니다.
그래도 린캐년에 있는 브릿지도 관광명소입니다.
사실 카필라노에 있는 브릿지는 입장료가 비싸기 때문입니다.
서스팬션 브릿지를 건너서 가다보면 작은 폭포를 만나는데 많은 사람들이 거기서 다이빙을 하고 수영을 즐깁니다.
조금더 올라가면 라이스 레이크가 나오는데 그곳에서는 사람들이 낚시를 합니다.
낚시 용품을 빌려주는 대여점은 따로 없는 듯 하고 각자 들고 온 낚시대로 사람들이 낚시를 합니다.
그럼 멋진 경치를 즐기며 즐거운 린캐년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백현지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