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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영국- 영화 레미제라블의 촬영지, Bath로 여행가기

유학네트 |2013.08.02 11:21
조회 398 |추천 2

[REAL?!! 유학LIFE]

 

 

 

이번에는 주말에 BATH(영국식으로 바쓰라고 읽어요)라는 곳을 다녀 왔습니다.

바쓰는 과거 로마사람들이 여기와서 공중목욕탕을 지어서 유명한 관광지가 된 곳이라고 해요.

최근은 영화 레미제라블을 여기서 찍기도 했죠.

 

갑자기 결정된 여행이기에, 예매를 못해서 비싸게 갔어요 왕복 차비로 40파운드 조금 더들었네요 ㅠ

올 때는 매표소가 문을 닫아서 기사아저씨에게 직접 구매했어요~(5시만 되도 퇴근하더라구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거리에 사람이 많아요~

 

점심은 로만바쓰앞 레스토랑에서 폭찹과 맥주한잔을 했네요. 어찌나 더웠던지 나이프와 포크가 익어서 만질 때 뜨거워서 깜짝 놀랬어요 :) 

 

학생할인을 받았는데도 비싸요 ㅠㅠㅠ


정말 실망 또 실망 ㅠ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보지 말걸.....

특별한게 없어요...


실망을 접고 공원과 거리를 정처없이 떠돌아 다녔네요~

오히려 이곳은 도시전체 분위기가 아름다운 것 같아요

 

여기가 영화 레미제라블에 나왔던 다리입니다.

 

이 날 더워서 생각보다 많은 곳을 보지 못한게 아쉽기도 하네요.

하지만 재충전하기는 충분했다고 봐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무상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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