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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빅뱅을 너무 사랑해서 힘들다

우리 가수들이 그렇게 뛰어나게 잘생기거나 키가 크거나 한건 아닌데

 

다른 우월한 비주얼의 그룹을 봐도 아무런 감흥이 없고

 

우리 애들이 그렇게 컴백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닌데

 

기다림에 지쳐가도 기다리길 포기할 수는 없고

 

나를 춘향이로 만들어 놓고 에고지고 열녀상을 줄것인가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난 빅뱅만 보는데 늬들은 코빼기도 안 보이고,

 

그래도 곧 승리랑 지디랑 태양이가 나온다니

 

 그대 환영 밤하늘에 아른댈대까지 당신 기리다 나는 잠에 들겠소.

 

이렇게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보면 언젠가 만나기를 나는 기도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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