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산을 사랑하는 서울사람입니다.
뭐 피서하면 산 계곡 바다 여러곳을 찾아서 여러분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러가시겠죠.
전 부산에 여름이고 겨울이고 바다보러 자주 가는편입니다.. 실은 친척이 살아서요.
한가지 해운대를 예를 들어들고 짧게 얘기하겠습니다.
여름에 해운대 사람정말 많습니다.. 낮엔 사람바글바글
낮에는 굴러다니는 생수병과 담배꽁초.
밤에는 술병 맥주캔 담배꽁초 폭죽놀이하고 난 잔해.
노는건 좋은데요 쓰레기도 잘치우고 뒷정리잘해서 타인들에게 피해를 주지않았으면 합니다.
바람쐬러나온 가족들에게 교육상 좋지않은 모습 보여주는것도 많은거 같아요.
쓰레기장이 되버린 해운대.
부산사람들에게 타지역사람들은 정말 반갑지 않은 손님으로 인식될겁니다..
그리고 외국인에게는 이나라 국민들은 문화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나 할꺼구요.
아이들은 뭘보고 배울까요..
우리가 한것들을 그대로 보고 자랄겁니다.
선진국민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