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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커플의 연애 1

도라에몽임 |2013.08.03 14:40
조회 343 |추천 4

+현재는 고1입니다 ^^ 궁금한것 댓글이옇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뇨자입니다 현남친과 과거 얘기를 써봐려구옇ㅎㅎ><

그럼음슴체갈께요~

 

나는 중학생이되고나서 시험성적이 엄청나게 떨어짐. 그래서 결국 반강요로

중2때 학원을 다니게됨.

우리주변에는 남중,여중밖에 없음/ 그래서 남녀반이 따로따로있음.

하지만 같은 학년이라서 같은층 바로 앞반임. 중2교실이 복도맨끝이였음.

그복도끝에 정수기가 있고 그옆에는 위층으로 가는 계단통로가 있음 근데 이계단은 비상구라서

잘사용안함.이구조를어떻게설명을해야대지...그래서제가그림판으로대충그려봄.

우리학원은 매우 규모가 큼. 하건선생님도 10분이 넘으시고 학원생도 만음.

한달동안 나는 잔말없이 학원을 잘 다니고 있었음.

우리학원은 3교시를함 근데 1교시끝나고 목이말라서 친구한테 가자고했지만

그당시 친구는 애니*에 빠져있어서 혼자갓다오라고함...그래서 어차피 우리교실 바로옆이니까 그냥 혼자갓다오기로함 근데 나가니까 어떤 중2남자애랑 부딪힘. 진짜 세게 부딪힘.

그래서 나는 욕한바가지를붓긴 무슨 .. 그래도엎어짐 지금말하는건데 복도가 조금 좁음. 사람이 3~4명을 그복도에서 같이 못걸어감 그래서 2명씩 찢어서 가야댈정도? 임. 쨋든 그래서 내가밑에깔리고 걔가 위에있는 그런자세?가됨 나는 그애를 몰랐음 걔도 그땐 날 몰랏다고함.

쨋든 서로당황하고 개가 미안하다고 말하고 내팔목잡더니 일으켜줌.

근데 내가 나오자마자 당한거라서 문도 못닫앗엇음

그래서 애*팡하던 친구랑 다른여자애들까지 그장면을 목격함..

남자애들은 그때 술래잡기를 하던중이였다고함 떡볶이 내기였다곸ㅋㅋㅋㅋ

쉬는시간동안 계속해서 딱 종치는 그순간 술래인사람이떡볶이 사는거였음

남자애들이 종치자마자 문열고 비상구로 가서 삥돌고 계단으로 내려오고 다시 비상구쪽으로 도망치고 쳐서 술래였던 그아이는 좇느라 엄청 뛰다가 내가 나오니 부딪힌거엿음

 

아쓰다보니까 진짜 추억돋는다 ㅜㅠㅜㅠㅜㅠ반응좋으면 다시찾아올께요

독자여러분 ㅃ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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