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5월28일날 신축건물 원래 보증금200에 년480이였는데 사정 말하고 보100에 월45만원으로 계약하기로 하고 입주하게됬습니다 근데 입주후 혼자사는 집에 들어와서 냉장고 문을 열고가고 바닥엔 물천지고 제가널어논 수건으로 닦았는지 던져놨는지 화가나서 전화했드니 에어컨수리로 그랬다하길래 다음엔 전화한통 해달라했습니다 속옷이며 다널어놓는데 솔직히 민망하고 수치스러웠습니다 그후 3일후에 베란다 방충망이 다열려있고 삼다수한병이 까여있었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내서 먹고 그냥 놓고간거죠 너무화가났지만 얼굴붉히고싶지않아서 참았습니다 월급이 15일이고 월세내는날이 27일이였는데 월급들어오면 바로 월세입금하고 그랬는데 전화가와서 월세를 십만원 올리겠다는겁니다 총해서 오십오만오천원을 달달히내라고ㅡㅡ하는이야기가 처음엔신축이라 공사완료가아니라 그금액을받겠다한거다 근데 공사완료됬으니 십만원올려서 입금하라네요 오빠시켜서 전화통화해보랬드니 오만욕을다하며 나가라그랬다네요 이거 경찰서에서도 해결할수없고 법쪽으로 알아봐야할것같은데 어쩌면좋나요 지금 22살인데 이런적도 처음이고 많이 무섭고 불안하네요 집즌인이해코지할것같고ㅜ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