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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정책의 중요성.

예비군 |2013.08.03 18:04
조회 136 |추천 0

 

대북정책을 보면 박근혜 후보는 조건적 대북사업을 검토하고 있고 문재인후보는 무조건 대북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두 후보의 대북정책은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어떤사람인지 잘몰라서 하는 정책인지? 걍 막 대통령 될려고 민심을 사기위해 하는 정책인지 모르겠네요.

 

북한 공산당의 깡패같은 정치논리를 설명하겠습니다.

 

북한은 현재 노동당법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것은  한반도를 적화통일(오직 전쟁에 의해서 무력으로 남한을 공산화시키겠다)라는 법을 천명 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국군의 주적은 북한입니다. 북한이 전쟁으로써만 나라를 공산화시키겠다라는 말을 천명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계속 전쟁준비만 해오고 있습니다.

 

북한의 군사력이 우라니라와 얼마나 되는 지 비교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군은 약 400만명이고 북한군은 약 1000만명입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다국군의 도움없이 절대 북한을 이길수 없습니다.

 

북한은 50년동안 전쟁준비만 했고 우리나라는 50년동안 경제개발만 해온 결과입니다.

 

북한은 화전양면 전략이라는것을 통해 국력을 강하게 키울려고 하고 있습니다.

 

화전양면 전략이란 양국 평화협상을 제의해 평화라는 거짓말속에 교류와 경제적이익을 얻습니다.그렇게

 

해서 국력을 계속 키워 전쟁을 할 속셈 입니다.

 

평화협상과 교류를 통해 간첩의 첩보 활동과 좌파들을 선동해서 국론분열 일으킵니다.

 

이거 소설 아니냐고요? 한번보시죠. 북한은 이런 교류를 통해 간첩을 심어 놓았습니다.

 

 

왕재산 간첩사건을 통해 우리나라의 대규모 간첩이 침투해 있다라는것을 알았습니다.

 

다음은 북한에서 권력13위 였던 황장엽씨입니다. 그는 북한이 망할꺼라는 믿음에

 

우리나라로 귀순 했습니다.

 

그는 지금 고인이 되셨지만 김대중과 노무현의 햇볕정책을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같은 민족이라고 김정일을 도와주겠다는 햇볕(정책)은 미사일과 핵이 돼 공격으로 돌아온다. 여기에는 논리도 필요 없다"


“햇볕정책은 어둠의 편에선 햇볕이었고, 그 쓸데없는 햇볕때문에 다 망한 김씨 왕조가 연명됐으며, 그로인해 북한 동포들은 15년간 암흑의 시대를 겪으면서 헤아릴 수없는 고통을 겪었다.”


“남한 내 고정간첩을 포함한 종북세력이 5만명이다.” 이 숫자는 자유월남을 적화통일시켜 패망케 한 숫자와 같은 것.

 

그는 2010년 고인 되셨고 이 말은 잘 새겨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가 말한것처럼 북한은 현재 햇볕정책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무슨짓을 하고 있냐면

 

이미 목표지점을 정확하게 타격할수있는 미사일 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남한내 고정간첩과 종북세력이 5만명이고 자유월남을 패망시킨 숫자와 같다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자유월남이 어떻게 패망했을까요? 이것은 우리나라에게 엄청난 큰 역사적 교훈이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와 자유월남이 상황이 매우 비슷합니다.

 

 

위쪽이 빨간색이 월맹이고 파란색이 자유월남의 영역입니다.

 

자유월남과 월맹은 우리나라와 북한과 같은 관계 였고 서로 대치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유 월남의 대통령 선거가 있었습니다.

 

 

야당후보로 인권변호사인 쭈옹딘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사람은 월맹에서 보낸 간첩 이었습니다.

 

소름돋는 사실을 공개합니다.

 

 

노무현과 문재인입니다. 이들의 원래 직업은 인권 변호사였습니다.

 

쮸옹딘쥬도 인권변호사이면서 월맹의 간첩역활을 톡톡히 하여 미군철수를 이뤄냈습니다.

 

쮸옹딘쥬는 선거에서 2위를 할정도로 득표율이 좋았습니다.

 

 

그의 공략에 의해 반전분위기가 조성되었고 결국 미군이 철수합니다.

 

 

미군이 철수 하면서 미군은 많은 전투기와 무기들을 주고 갑니다.

세계4위의 공군력을 보유하여 사실상 월맹은 상대가 되지않았습니다.

 

 

 

 

 

이미 월맹은 호치민루트라는 땅굴(북한군이 도와줬다고함)이 있어 2시간만에 미국철수

소식을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북한이 파놓은 남침용 땅굴이 있죠.

 이들은 모두 자유 월남에 있던 인사들이지만 모두 월맹에서 보낸 간첩이었습니다.

첩보기관이 얼마나 무지했으면 이들이 간첩이라는것을 밝히지 못 했을까요?

 보세요. 학교 언론사 종교 단체등이 모두 월맹에 간첩이었다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것들이 있죠. 예를 들면 전교x랑 XXX교수랑 XX교수등

그들이 간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요.

 이들의 역활은 반정부시위, 유언비어, 우익들을 모함하여 국민들을 선동하였습니다.

결국 국민들은 이들의 선동에 동조하여 국론분열, 국력약화를 초래하여 결정적으로

베트남 공산화에 이바지하였습니다.

결국 ...........................................................

 

자유 월남이 패망한 이유는 정부, 학교, 종교 간첩들과 주민들을 선동하여 모두 월맹의 편으로

끌여들였고 월남 대통령이 끝까지 결사항전을 주장하지만 국민들 대부분 전쟁할려는 마음이

없었으므로 결국 국민의 2프로도 안되는 공산세력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월맹을 도왔던 월남 좌익세력이 모두 처형되었습니다.

 

어떻습니까? 북한이 지금 하는짓과 월맹이 하는짓 평행이론 처럼 똑같습니다.

 

결국 좌익세력들은 이용만 당하다가 공산세력에 숙청만당하는 꼴이 됩니다.

 

우리는 아직 휴전국가입니다. 전쟁이 일어나지않게 할려면 강력한 국방을 만들어야겠고

 

북한과 교류를 완전 차단해 합니다. 북한과 교류한다는것은 북한의 국력을 더강하게 만들고

 

간첩등이 넘어와 우리나라의 국력이 더 약해지는 꼴이 됩니다.

 

결국 우리가 원하지 않는 전쟁이 터집니다.

 

안일어날꺼 같다고요?

 

지금 중동을 보세요. 서로 피말리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예외 입니까?

 

이 한반도는  세계 3차 세계대전을 일어날만한 불씨를 가진 화약고 같은 곳입니다.

 

 북한은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공산화될 기회를 보고있다가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 북한보다 무기와 화력 군사력이 약합니다.

 

절대 만만하게 볼 상대가 아닙니다. 자유 월남을 교훈 삼아 북한에 대비에 철저히 해야 합니다.

 

베트남 역사가 교훈을 제대로 주고 있습니다.

 

저는 한반도가 굉장히 위기 상황에 놓여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

 

목표물에 정확히 타격할수있는 미사일이 개발되었다.--->위험 수준

 

박근혜가 되건 문재인되건 대북평화정책은 변함없다 --> 위험수준

 

북한은 대북교류에 방해가 되는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 문재인 철폐에 동조함

 

대북교류를 통해 간첩을 심어 놓아 국민선동---> 반정부 공략,국민선동,전쟁의지 약화

 

가장 위험한것은 우리나라 국민의 정신력입니다.

 

자유월남의 국민처럼 전쟁을 무서워 하거나 아예 할 의지를 보이질 않을경우

 

그런 사람이 대부분이었으므로 결국 전투의지가 강력한 월맹에 의해 공산화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쟁이 항상 일어날수 있다라 생각하시면서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이곳은 휴전국가이지 전쟁이 끝난 상태가 아닙니다.

 

내몸이 산화되도 조국을 지키겠다란 그런 마음이 없다면 이젠 이나라도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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