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이 무반응이여도 전 굴하지 않아요 꿋꿋하게 올리겠어요
전 게임 하나 깔겠다고 4시간동안 끙끙거린 의지의 한국인이니까요![]()
그래도 댓글이 달렸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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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시 음슴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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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보신 톡커님들은 대충 눈치 채셨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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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가 나은이의 남친을 뺏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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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이 남친은 쫄면으로 지칭할게요~)
솔직히 이 사실을 들었을 땐 정말 저 이모티콘과 같은 표정을 했었음
그 못난 년이 쫄면을 뺏다니..
아무튼 사건은 대충 이럼
오나미랑 나랑 나은이랑 쫄면이랑 전에 한 세번인가 만났었음
근데 그 때 오나미랑 쫄면이 서로 번호를 주고받았나봄
그리고 나은이랑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쫄면이 오나미한테 사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쫄면도 골이 빈 새끼임 이래서 전 쫄면을 안 먹음 맛있다고 먹다가 목에 걸리니까![]()
ㅋㅋㅋㅋㅋㅋ그냥 제 개그
아무튼 둘이 한 일주일 사귀었나봄 이 일이 터진건 실은 어젯밤임ㅋㅋㅋㅋㅋㅋㅋ
따끈따끈한 신상 이야기임
어제 나은이랑 쫄면이랑 약속이 있었음
근데 쫄면이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겼다고 못 만난다고 연락이 와서
나은이가 기껏 꾸민거 다시 벗긴 그래서 친구를 만나러 갔음
그리고 내가 열심히 게임을 깔려고 끙끙거리던 9시 쯤,
뿔이 여러개 난 나은이가 집전화로 오나미와 쫄면의 사이를 말해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집전화로 나은이가 전화를 검
나은이가 쫄면이랑 카톡으로 막 묻는데
쫄면이 쫄았는지 카톡이랑 카스를 탈퇴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나은이 화가 나서 핸드폰을 던졌는데 아차싶어서 달려가니
이미 핸드폰 액정은 벽한테 반해서 가출을 한 상태였음..
그래서 오나미한테 따지다가 강제 종료된 나은이가 나한테 바톤을 터치함
솔직히 이건 오나미가 미친 잘못을 했기 때문에 내가 알았다고 하며 바톤을 받았음
뭐라고 하면서 따져볼까 생각하는데
오나미한테서 카톡이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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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감질맛 나게 쓰고 싶은데 역시 국어를 못하는게 티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