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고졸로취업한여학생입니다!
제가 글을쓰는 이유는 동료와 어디까지 개인사 공유를하고 선을긋는지 궁금해서 글을쓰게되었어요
지금 저는 입사한지 3주가되어가고 있고요 사무직이에요
입사할때 같은학교 2명여자애와 (그중 한명은 같은반이에요)
다른지역에서온 여자애 한명과 남자애 세명이 같이 입사를했습니다. 전부 다 동갑이구 다 같이 기숙사생활을하고있어서
붙어있을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 불만이 나오게되었는데요!
제 불만은 몇몇애들이 너무 개념이없다그래야하나;
회사를 학교다니는것처럼 행동을하고다녀요
예를들면 금요일에 기숙사를나가서 통근버스를타고 집에가는데 저희 퇴근시간이 6시30분이에요 통근버스는 현장직분들이 일찍끝나서
현장직분들에맞춰서 6시35분에 출발합니다 5분만에 출발하는거죠. 그런걸 고려해서 상사분께서 금요일에 몇분일찍 퇴근을 시켜주시는데 그러면 애들은 부랴부랴 뛰어서 통근버스를타죠.
근데 문제는 저희는 위에 카라티식으로 유니폼을 주는데 그걸
아직 교육실에서 상사분이 일찍끝내주시고 안나갔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남자분이신데 여자애들이 빨리 벗고 버스에타려고 상사분앞에서 유니폼을 막 벗습니다. 예의에 어긋난행동아닌가요?
그리고 기숙사에 다른 선배님들도 많으신데 거실에 티비가있어요
그래서 거실에서 티비를보는데 그러면 조용히좀보던가 아주
주둥아리에 지역방송을틀어놓고 봅니다 .너무 시끄러워서 선배님들한테 한번 혼났어요 . 그래도 고쳐지질않네요 교육시간에도
떠들어서 혼나고....근데 저는 떠들지않았는데 같이 입사한
동료라고 다같이 혼납니다 너무 억울해요ㅠㅠ
같은반이었던 여자애는 학교에선 재밌고좋았는데 진짜
회사에서 그렇개 행동하는거보고 정뚝떨어졌습니다.
같은학교에다가 그것도 같은나이라서 애들이 좀 회사를 학교처럼 편하게 생각하는것같아요.
근데 그때문에 애들이 그런 행동을하면 선배님들이
같은학교라는 이유로 저도 똑같이 싸잡아볼까봐 무섭습니다
저는 이 회사에 오래 머물고싶은데 아직 3주밖에 안다닌회사에
입사동료애들때문에 벌써부터 스트레스쌓이네요
점심시간에 동료애들이랑 같이 밥도먹어야하고 기숙사도 같은학교애랑 같이 써서 어떻게 적정선을 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