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 만난 기분 좋은 인연...

어제 그곳에서 만났던 너... 
난 사실 사람 목소리에 호감을 느껴본 적이 없었는데 
넌 정말 목소리가 좋았었어... 
그리고 너의 향기도 아직 기억속에 남아있구나...
너랑 카톡을 하다가 나도모르게 점점 너한테 빠져들고 있더라구...
그리고 지금 난 가슴이 먹먹한채 이 글을 쓰고 있다...
지금은 연락이 없는너... 
나중에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날수 있겠지...?
바보같은 소리지만 그만큼 내 마음이 이렇구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